태권도재단 봉사단원 80명, 해외 8개국에 파견 지도 작성일 04-06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6/AKR20260406065700055_01_i_P4_20260406105022703.jpg" alt="" /><em class="img_desc">조지아에서 태권도 지도<br>[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청년 케이(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태권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br><br> 태권도 봉사단원들은 오는 7월부터 2주간 해외 8개국에서 태권도 수업 지원, 시범 및 체험 행사 운영, 한국 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br><br> 파견 국가는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일본, 키르기스스탄, 스리랑카, 피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다.<br><br> 재단은 태권도 3단 이상의 전공자를 대상으로 봉사단원 8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br><br> 재단은 태권도 저변 확대와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지에 2만7천여명의 태권도 봉사단원을 파견했다.<br><br> 김중헌 이사장은 "봉사단원들이 태권도 지도와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는 문화 외교 사절로서 활동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파견국 공관, 태권도 협회 등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로 세계 누빈다…청년 K-컬처 전도사 50명 선발 04-06 다음 [TF경륜] 봄바람 타고 터지는 전법의 꽃 ‘젖히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