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총 1,205건 적중’…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적중결과 발표 작성일 04-06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6/0005508438_001_20260406110513960.png" alt="" /></span><br><br><strong>베트맨, 4월 6일(월)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적중결과 발표</strong><br><br><strong>1등 1건 적중 속 무승부 다수·원정 강세 혼재…23회차 4월 9일(목) 오전 8시부터 발매 개시</strong><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4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진행된 독일 프로축구(분데스리가) 및 스페인 라리가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의 적중결과를 발표했다.<br><br>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4월 6일(월) 발표한 적중결과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총 1,205건이 적중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14경기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은 단, 1건으로, 개별 적중금은 5억 1,780만 6,500원이다.<br><br>등위별 환급내역을 살펴보면, 2등은 15건이 적중해 각각 1,380만 8,180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등은 144건(71만 9,180원), 4등은 1,045건(19만 8,21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차의 총 환급금액은 10억 3,562만 570원으로 집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6/0005508438_002_20260406110513999.png" alt="" /></span><br><br><strong>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다수 무승부 및 원정 강세에 승부 예측 난항</strong><br><br>이번 회차에서는 승(홈팀 승)이 3건, 무(무승부)가 6건, 패(홈팀 패배)가 5건으로 나타났다. <br><br>분데스리가에서는 레버쿠젠이 볼프스부르크를 6-3으로 꺾으며 공격력을 과시했고, 뮌헨은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0-2로 끌려가다, 후반 막판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3-2 역전승을 거뒀다. <br><br>또한, 도르트문트는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상위권을 유지했고, 마인츠 역시 호펜하임을 2-1로 꺾으며 연승의 기세를 이어갔다.<br><br>반면, 묀헨글라트바흐-하이덴하임(2-2), 함부르크-아우크스부르크(1-1), 우니온 베를린-장크트파울리(1-1), 프랑크푸르트-쾰른(2-2) 등 맞대결에서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br><br>라리가에서는 바르셀로나가 AT마드리드를 2-1로 꺾으며 선두의 면모를 이어갔고, 헤타페는 빌바오를 2-0으로 제압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발렌시아는 RC셀타에 2-3으로 패했고, 리그 최하위 오비에도는 세비야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br><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는 4월 9일(목) 오전 8시부터 4월 11일(토) 오후 11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br><br>이번 23회차는 EPL 및 라리가 주요 경기를 대상으로 하며, 브렌트퍼드-에버턴(1경기)전을 비롯해 리버풀-풀럼(4경기), 바르셀로나-에스파뇰(5경기), 세비야-AT마드리드(6경기), 첼시-맨체스터 시티(12경기), 빌바오-비야레알(14경기) 등 주요 경기가 포함됐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회차는 무승부와 원정팀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며, 참가자들의 승부 예측이 난항을 겪었다”며 “EPL과 라리가의 주요 빅매치가 포함된 23회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적중결과 및 23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 및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6/0005508438_003_20260406110514007.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女 선수 최초' 신유빈, 3대 메이저 대회 월드컵 메달…세계 3위 꺾었지만 2위에는 석패 04-06 다음 종영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 “정아 응원 감사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