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데이트할 때 막창 많이 먹어” 옛 연인에 영상편지(거인인데요) 작성일 04-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Mr3gB3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e0f8ab1cd91dcac2ece2e23c64f7472ed924f8c69e7728ae9923f156320f3" dmcf-pid="9JS7nZcn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11640359gmhh.jpg" data-org-width="650" dmcf-mid="bXLlqE4q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11640359gm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ivzL5kLd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b5bbbacc504d9f5ebbb5887130e430f7745094283374e255d039cfb68a4ad79" dmcf-pid="VnTqo1EoJU" dmcf-ptype="general">최홍만이 옛 연인에 영상편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4fd2285b975c133e435f134c3801fd14fcc68b8b488fa5059bd1d6fbfa46f659" dmcf-pid="fLyBgtDgJp" dmcf-ptype="general">지난 4월 5일 방송된 코미디TV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에서는 허경환과 제주로 떠난 최홍만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cf149c322755270845705818a69ebbb5090d5e7f235a52465271563f98e6943" dmcf-pid="4oWbaFwaM0" dmcf-ptype="general">제주에서 최홍만은 제주도 전통의 갈옷을 입고 등장하며 제주도민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최홍만이 직접 맛집을 이끄는 흐름으로,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의 먹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ef112085c2366d80394fb864db1d62f6875d37568c9838997a6d994dee16f21" dmcf-pid="8gYKN3rNL3" dmcf-ptype="general">거인이 추천한 첫 번째 방문지는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 식당이었다. 제주 바다를 통으로 담은 초대형 철판 해물전골이 등장하자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탄이 이어졌고, 최홍만은 허경환의 키와 맞먹는 전골 크기를 언급하며 놀렸다. 이에 허경환이 발끈하는 모습으로 티키타카가 이어지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5218a96cbfc92d0b5976aa7b0ad1cb9e289cffe62ff2b2a4dcb710b3f193500" dmcf-pid="6aG9j0mjeF" dmcf-ptype="general">이어서 찾은 맛집에서는 막창과 고기가 상에 올랐다. 막창을 보던 최홍만은 "어렸을 때 데이트할 때 많이 먹었다"며 추억을 꺼내더니, 갑자기 대구에 있는 옛 연인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허경환은 "왜 거짓말하냐"며 믿지 않는 반응으로 받아쳤다. 여기에 뜨거운 계란찜 뚝배기를 맨손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까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1e2f99f830a071046ece1a68046f9c4fc7cd2ae936e15787c8eb8d83404e2ab0" dmcf-pid="PNH2ApsAi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홍만은 공항 가기 전 꼭 들러야 하는 맛집이라며 30년 전통의 수제 순대 전문점을 추천했다. 순대국밥이 등장하자 최홍만은 또 한 번 뚝배기와 접시를 한 손에 들어 올리며 먹방을 이어갔다. 이를 본 허경환은 "이 형은 뭐든지 손바닥에 올린다"며 반응했고, 이내 일반적인 앉은키와 다른 최홍만에게는 이런 식사 방식이 더 편한 것임을 이해한 듯 웃음을 더했다. 이어 허경환이 장난스럽게 "그냥 내려놓고 드시라"고 놀리자 최홍만은 "여기 제주도야, 섬이야, 겸손해야 해"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6da633976e3ae77286199a5b9ea4499f298664e6595e25cee7bc78025fb5d0e" dmcf-pid="QjXVcUOcn1" dmcf-ptype="general">이같이 최홍만이 이끈 제주 먹방은 색다른 흐름 속에서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더욱 부각시키며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xAZfkuIkM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UiC7cV7i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탈퇴' 마크, 버블 복귀→첫 심경 고백…"미안하고 고맙다. 빨리 돌아오겠다" 04-06 다음 '찬너계' 이승연 "많이 배우고 행복했던 촬영장…잊지 못할 것"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