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탈퇴' 마크, 버블 복귀→첫 심경 고백…"미안하고 고맙다. 빨리 돌아오겠다" 작성일 04-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LlqE4q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59e5c9553a059690f30dc3d274e732f1b2ed0157df9400cb86ca2d78101bf" dmcf-pid="ZroSBD8B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탈퇴 후 마크가 팬들에게 첫 심경을 전했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11640445qkbk.jpg" data-org-width="900" dmcf-mid="HHI0eYa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11640445qk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탈퇴 후 마크가 팬들에게 첫 심경을 전했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c0012c0a7075b246e869ca4c1d0168927e4ccfcda416c0c45783c10b08488" dmcf-pid="5mgvbw6bE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마크의 갑작스러운 NCT 탈퇴 소식으로 팬들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마크가 탈퇴 이후 팬들에게 첫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87d8329b4bcdf1c5981e425d12260e9e8d7c34c8b36dd901961a9b1d8e842f5" dmcf-pid="1saTKrPKmM" dmcf-ptype="general">마크는 6일 유료 소통 앱 '버블'을 통해 "직접 말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만의 감정으로 움직일 수 없었다. 많이 놀랬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6c7003a4d9b9444c4debcedc28c04ed8754996fa4328cf45d75a109b8b9260f" dmcf-pid="ti4AXdpXs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팬들을 향해 "주말 동안 정신없고 힘들었을 것 같다. 미안하고 고맙다"며 "월요일 같이 화이팅하자"며 "얼른 또 오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8dd5bd6f9a20230a9c9c10f719fa5bd8c4d9ff62f0062871c842234311bd36a" dmcf-pid="Fn8cZJUZIQ" dmcf-ptype="general">지난 3일 SM은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며, 마크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fcef974f94199d4748ebf460ea913df984fb35e78f191471b3c265d23d7517" dmcf-pid="3L6k5iu5sP" dmcf-ptype="general">같은 날 마크는 자신의 SNS에 "10년간의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마음속에 있던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서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정말로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지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을 하고 싶게 됐다"라고 자필 편지를 통해 NCT 활동을 마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9c3a21786d653c62b61c801c10f63ee2ae2c2a590c933e3eef0c260be8eccdb" dmcf-pid="0oPE1n71r6" dmcf-ptype="general">NCT 멤버들 역시 차례로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da5f9f1b1a8c989002fa32968c7107bc556d4dd200c772051f7170f084c0703" dmcf-pid="pgQDtLztE8" dmcf-ptype="general">지성은 '버블'을 통해 "저번 주 7명으로서의 마지막 콘서트를 했다. 연습실에서 연습할 때부터 몰래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d694854f151e4a2fc3cb9f155adc0c6ae0e2813926beaa73e74616c6c665ac1" dmcf-pid="UaxwFoqFm4" dmcf-ptype="general">도영은 SNS를 통해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fb0366c3d51a234b1a4da965ac1b650eec4216714c22116041349f6a2cbd22" dmcf-pid="uNMr3gB3Of" dmcf-ptype="general">한편 마크는 2016년 NCT U, NCT 127, NCT 드림으로 데뷔해 NCT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9년에는 백현, 태민, 카이, 태용, 텐이 소속된 슈퍼엠을 통해 유닛 활동도 펼쳤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7jRm0ab0D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이승기도 태민 이어 이탈?…빅플래닛에서 또 04-06 다음 최홍만 “데이트할 때 막창 많이 먹어” 옛 연인에 영상편지(거인인데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