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셉,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인천도시공사 베스트팀도 석권 작성일 04-06 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06/0002782522_002_20260406112513504.jpg" alt="" /></span></td></tr><tr><td>이요셉. 한국핸드볼연맹 제공</td></tr></table><br><br>이요셉(인천도시공사)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오전 “4라운드에서 44골, 도움 18개, 2분간 퇴장 유도 5회, 경기 MVP 2회 수상 등의 성적을 낸 이요셉이 4라운드 MVP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br><br>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수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요셉은 265.7점으로 1위에 올랐고, 김태웅(두산)은 235.5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br><br>이요셉은 “우리 팀 모든 선수의 도움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기뻐하고 싶다”며 “감독님께서 연습 때마다 우승을 확정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강조하신다.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이길 때마다 생기는 좋은 분위기를 챔피언결정전까지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 선정됐다.<br><br>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에서 4승 1패와 페어플레이 부문 높은 점수를 앞세워 매 라운드 베스트팀 영예를 안았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참여자 모집 04-06 다음 페굴라, 여자프로테니스 찰스턴오픈 2연패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