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첫 만남, 영화 보는 줄 알았다”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9j3gB3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044c740b9df1b41357443e8ea4dd4941873021cf48b9b20a93e32041e3867" dmcf-pid="z02A0ab0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13440757cixn.jpg" data-org-width="800" dmcf-mid="ujjHRWgR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13440757cix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dbbf64586ae4c5557ef0908af555f097e537bf31ed29ed923e4fa846ff3b84" dmcf-pid="qpVcpNKpDQ" dmcf-ptype="general"> 연상호 감독이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소회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6212f5417ad308fabae418fd8479c67dc8f06f7489a58f7163b2d5c716ff12a" dmcf-pid="BUfkUj9UrP"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7b2c8909e0211462fae57523186a749a11f269eea6b4c700c74076d5521388a" dmcf-pid="bu4EuA2um6"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두고 “영화감독이 된 기분이었다. 사실 나는 20년 전 연상호에게 돌아가서 ‘여기 있는 배우들과 영화를 찍는다’고 알려주고 싶다. 그 정도로 안 믿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3e8718043b3b90edca60747f33c832ab29ad617dd0b4db39fea8f4a46cdbd9" dmcf-pid="K78D7cV7D8" dmcf-ptype="general">특히 연 감독은 전지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첫 미팅을 카페에서 했다. (전지현이) 들어서는 순간 ‘왜 영화가 상영되지?’ 싶었다. 그 원인을 찾아보니 영화배우가 앉아 있었다. 그것만으로 공기가 영화 같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726b60381805c74ed0ba161ce10ec3d1fc6e9d905b1906ce52bf9d8db46c79b" dmcf-pid="9z6wzkfzE4" dmcf-ptype="general">이어 “‘엽기적인 그녀’부터 ‘암살’까지, 이렇게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는 흔치 않다. 이번 작품에는 그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압축해서 보여줬다. 시니컬하면서도 장난기 있고 진지하기도 한 그런 부분이 응축돼 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43dc4ea81269621bfb63342097545081879ea5cb7237555939e19fe23bbff99" dmcf-pid="2qPrqE4qm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 감독은 “괜히 대배우, 슈퍼스타가 아니다. 이유가 있다고 느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301ae9122482bc2eb4538c3d3c7402e341def2dbc6e955054ebdf1d56c5214bf" dmcf-pid="VBQmBD8BDV"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렸다. 5월 개봉 예정.</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fbxsbw6bw2"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연소 사형수 장재진, 前 연인 부모 살해 후 성범죄…"왜곡된 욕망 작용" (히든아이) 04-06 다음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과 첫 미팅, 영화 보는줄…괜히 슈퍼스타 아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