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전지현과 첫 미팅에 카페 공기가 달라져, 괜히 슈스 아냐"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wv8hd8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8ba92209fed93dc7a0246fe37a77eaec71dc2d8ac13a933203891ad5d05a1" dmcf-pid="15rT6lJ6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연상호 감독 전지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13403901fvpr.jpg" data-org-width="900" dmcf-mid="PcHbDzhD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13403901fv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연상호 감독 전지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adad2ae305af2a6c00fa16b69f8a5a53b8681596b42701f33fd666da250024" dmcf-pid="t1myPSiPs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d8b1bf8568764068b0e495e0b8d47e2c56b63eb998ec576cba6810075bb9ecd" dmcf-pid="FtsWQvnQIV"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28a6b5ffdec7d1d99e6d9182c6831842b30106aac70db6388b7efd6e5b24bb9" dmcf-pid="3g2RyQ1yr2"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이번 작품의 화려한 캐스팅에 대해 "영화 감독이 된 기분이다. 사실 저는 10년 전에 연상호에게 돌아가서, 10년은 적은 것 같다. 20년 전으로 돌아가서 여기 있는 배우들과 영화를 찍게 된다고 알려주고 싶다. 안 믿을 것 같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5dc9f85a5de7d96e735fae0f294eb0c87086b55438a0e1abb2d6544fc8dd6e5" dmcf-pid="0aVeWxtWr9"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11년 만에 컴백한 소감과 복귀작으로 '군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까 설렌다. 저는 평상시 감독님의 찐팬으로서 감독님의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다.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기도 하고, 한 작품에서 훌륭한 배우들과 호흡 맞출 기회도 흔치 않을 것 같아서 주저 않고 선택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10e32a5a3c6d80283338dc56081fc99714e542d05f9aee38844ce2382a142d" dmcf-pid="pNfdYMFYOK"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전지현과 호흡에 대해 "전지현 배우와 첫 미팅을 할 때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갑자기 어! 왜 영화가 상영이 되지? 내가 눈으로 갑자기 영화를, 그 원인을 찾아보니 영화배우가 앉아있었다. 전지현이라는. 그것만으로도 공기가 영화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전지현을 '빵'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b61ffb3d35a22c728ac3bae2e85e6c3aa4a03d61ee86952614750b06bf21c091" dmcf-pid="Uj4JGR3GDb" dmcf-ptype="general">이어 "전지현 배우는 그동안 보여준 작품을 통해서, 예를 들면 '엽기적인 그녀'도 있고 '암살'같은 작품도 있다. 이 정도로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는 사실 흔치 않다. 저는 이번에 작업을 하면서 되게 놀랐던 건 '군체'라는 작품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압축해서 보여줬다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 보는 내내 시니컬하기도 하고, 어느 순간 장난기도 있고 진지하기도 한 느낌들이 굉장히 응축돼서 영화 한 편에 그동안의 스펙트럼을 압축해서 보였다. 괜히 대배우가 아니다, 괜히 슈퍼스타가 아니다. 이유가 있다고 느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3064d2729fe35dc58250e6e57d7a9fd7ac7a031b4efa79d91693e5b22ae894b" dmcf-pid="uA8iHe0HEB"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5월 극장 개봉.</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c6nXdpXD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공기가 달라..그 자체가 영화 같다" 04-06 다음 최연소 사형수 장재진, 前 연인 부모 살해 후 성범죄…"왜곡된 욕망 작용" (히든아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