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모든 대사 귀해 100% 하고픈 욕심 커"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wiZJUZCZ"> <p contents-hash="e63510c38989d7db2f386ae80fa3e8a9fc062281fe65862a53a58927941862e1" dmcf-pid="uarn5iu5SX" dmcf-ptype="general"><br><strong>영화감독 박경세 役…구교환과 호흡<br>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1970b2decd29fdebf78533989b2628afc2c4842b7ade8a51663d4943fc1e5" dmcf-pid="7NmL1n71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와 만난다. /이새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HEFACT/20260406114545718rtqy.jpg" data-org-width="580" dmcf-mid="0mScuA2u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HEFACT/20260406114545718rt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와 만난다. /이새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2498273f73a1a070dcbb6b215ba174f5c3f9d0e660f22d215104fb6888c49c" dmcf-pid="zjsotLztWG"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오정세가 내면에 불안을 품고 있는 유명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00de4d2225a85998f070d03a082b0c312f435ea32f22c70ef86b8ca250783d0b" dmcf-pid="qAOgFoqFlY"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 제작진은 6일 극 중 박경세 역을 맡은 오정세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정세는 "2회까지만 봐도 주변에 추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74ceeffe607d80172bdcf9dd05ffb0b7551bdb91522c3a525dcb477c8b3c76" dmcf-pid="BcIa3gB3WW"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간이 평화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정세는 유명한 영화인 모임 8인회의 일원이자 5편의 영화를 연출한 잘 나가는 감독 박경세 역을 맡는다.</p> <p contents-hash="48ecf26e218f12f8df6e3e6b9d493c5a5eed5bf0fcdbead4b275fd49280c0bc3" dmcf-pid="bkCN0ab0vy"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박경세를 "아직 덜 자란, 자라고 있는 어른"이라며 "성공한 듯 보이지만 그 자리에서 더 올라가려고 혹은 떨어지지 않으려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경세의 모든 대사가 귀해 100% 그대로 하고 싶은 욕심이 컸다. 그 강박에 나를 몰아넣는 것 같아 98% 정도 소화하려 노력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686c9ee0f6639c0a49a98d5d81225a8418032975900333aea5d89acf7fb552" dmcf-pid="KEhjpNKpTT"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과 오정세의 재회작이기도 하다. 오정세는 "좋은 작품을 함께했던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돼 감사하고 편한 마음이었다"며 차영훈 감독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이번 현장에서도 중심을 단단하게 잡으시며 배우들이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ce8d528271dd6ae585ec56c922a1a66bc81af40001441e7667c2f1547a5a3" dmcf-pid="9DlAUj9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차영훈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HEFACT/20260406114547013cweu.jpg" data-org-width="580" dmcf-mid="pCDJXdpX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HEFACT/20260406114547013cw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차영훈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9dce3d9c83a14fd7595207bdef80a0b7ec0ddf7684304b96f5634e5aacdcc6" dmcf-pid="2mTEzkfzSS" dmcf-ptype="general"> <br>혼자만 안 풀려 20년째 감독 지망생인 황동만(구교환 분)과 잘 풀려도 불안한 박경세의 유치찬란한 애증은 재미 포인트인 동시에 무가치함과 싸우는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관계성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치졸한 나를 들키고 싶지 않아 하는 속내가 자리한다. </div> <p contents-hash="f0749c1bd06297d5fa28257200e00fe3b6594d3e17795e00921904147e5c3224" dmcf-pid="VsyDqE4qSl"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세상은 황동만을 자격지심 많은 인물로 보지만 사실 박경세는 그를 '또 다른 황동만'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짚으며 "서로를 응원하면서도 시기하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관계다. 그래서 황동만은 박경세 인생에서 뺄 수 없는 'OK컷'"이라는 감독다운 답변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b65fb8cbe7b206ee4db5820c292c87a4e0ca04e115a6362f20cba82b4a4172c" dmcf-pid="fOWwBD8Bvh" dmcf-ptype="general">8인회 동료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실존하는 영화 감독님들을 데리고 온 듯 리얼리티가 넘쳐 매 신을 편히 즐길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55b6bf95b8fb2120f7df106de46f50172f474314d421cd9831fa7cb603edbd" dmcf-pid="4IYrbw6bWC" dmcf-ptype="general">특히 아내이자 영화 제작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 역의 강말금에 대해서 깊은 존경과 함께 "책상에서 대본을 읽으며 상상했던 것과는 또 다른 감정을 맞이할 수 있었던 매우 귀한 경험이었다"며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날것의 감정들을 자주 마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56470c80ac3bb0d0274df760186ccf28fc22abf0864970ddd4425d11840a85" dmcf-pid="8CGmKrPKS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오정세는 "2회까지만 봐도 누군가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과 함께 "시간이 허락한다면 '모자무싸' 정주행 어떻냐"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d25d26f2eefe0ff603e4432c3241b2933678b52a4c37c304afe1a797522b2ba" dmcf-pid="6hHs9mQ9yO"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46a83acf705ed83df7f717500f2f8cff2851acbdbb674f5fd95102ff353a18d" dmcf-pid="PlXO2sx2ys"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72e87eebab69636ac22f6900fdcf390e649acf729e24e623b0093ace3239e328" dmcf-pid="QSZIVOMVlm"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다정함을 노래하다..‘오드 투 러브’에 담은 진심 04-06 다음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명예훼손 피의자 됐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