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 ‘슈퍼스타’인 이유 있다…등장만으로 영화가 돼”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3IfIRf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8f1451f1ebeee988a513fb68dac2586a51fe5fa76c3c64f8ddf1bd16c0ab6" dmcf-pid="YC0C4Ce4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 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군체는 5월 개봉한다. 2026.04.06. chocrystal@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15457636fcdv.jpg" data-org-width="1600" dmcf-mid="xdWAuA2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15457636fc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전지현이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 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군체는 5월 개봉한다. 2026.04.06. chocrystal@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c7033579b27889389b81c6854d1248a908a6799eb519606f0347a5fdf2ebd0" dmcf-pid="Ghph8hd8T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를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063ea43ec3170f6f212fcd30f2d5c16026b1c32f70d940701fcf0e2e9d0ed59" dmcf-pid="HlUl6lJ6hm" dmcf-ptype="general">5월 개봉하는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 ‘반도’ 등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758a5319e37ffd54bfa552c19874908f70632dc35efff8123eed3903691d2c8" dmcf-pid="XSuSPSiPCr"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4월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지현은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까 설렌다. 그리고 평상시 연상호 감독님의 ‘찐팬’으로서 연 감독님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 작품을 택한 이유도 연상호 감독님이다. 그리고 여러 훌륭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도 (이 작품을 택하는 데) 주저할 이유가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dedfd6f76086d2a90cc058eaf5d62afe702fd9bd60e0831c6e873208c28de0" dmcf-pid="ZiIi5iu5hw"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전지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기도 했다. “전지현 배우님과 첫 미팅을 할 때, 카페에서 처음 뵀는데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어, 왜 영화가 상영이 되지?’ 싶었다. ‘왜 내 눈앞에 영화가 상영되지?’ 싶었다. 그 이유를 알아보니 내 앞에 전지현이 앉아 있었다. 전지현 배우의 등장만으로 이곳의 공기가 영화가 되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88c44be5bda7bbf8f645606eb9a9fc68052c0d0c1b145b816761b7adb2829b" dmcf-pid="5nCn1n71WD" dmcf-ptype="general">이어 “전지현 배우는 ‘엽기적인 그녀’부터 ‘암살’까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을 보면서 이 정도의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배우가 흔치 않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작품에서 전지현 배우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압축해서 보여준다. 시니컬하기도 하고 장난기도 있고 진지하기도 한 그런 모든 느낌이 응축돼 보여지는 것 같더라. 전지현 배우가 괜히 ‘대배우’이자 ‘슈퍼스타’가 아니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1LhLtLzthE"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눈물 안 통했다…'불후' 시청률 '굴욕' [엑's 이슈] 04-06 다음 ‘군체’ 구교환 “‘반도’이어 또 서씨 빌런…‘서씨 빌런 트릴로지’ 완성할 것”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