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군체’ 잘 돼야 ‘서씨 빌런 트릴로지’ 완성”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H8uA2u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94b9438a363df7a946f730e373125959805aa20c768431dc4a8c7e37ccc23" dmcf-pid="bgX67cV7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교환.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20605864iovg.jpg" data-org-width="700" dmcf-mid="qoH8uA2u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20605864io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교환.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b60e4933857190d684901b4ee61673a4f980e78793568362e00825cb10a14c" dmcf-pid="KaZPzkfz1T" dmcf-ptype="general"> 배우 구교환이 ‘서씨 빌런 트릴로지’ 완성 욕망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dbb9f37d3135a9a011cf1d5cc3dd9fb6c8f55b38cb05409a165bf339f4b129e" dmcf-pid="9N5QqE4qtv"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6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서 연상호 감독과 두 번째 작업에 대해 “‘서씨 빌런’ 두 번째 작품”이라며 “이번 작품이 잘 돼야 세 번째도 가능하다. ‘서씨 빌런 트릴로지’를 완성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9e271ca9d6581c1975226e14f78f0123c00b8bf3e37df1e617fef15f33a798" dmcf-pid="2y4DiXAiYS" dmcf-ptype="general">앞서 영화 ‘반도’에서 서상훈 대위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생물학 박사 서영철로 변신했다. 이름부터 이어지는 ‘서씨 캐릭터’ 계보를 스스로 언급하며 재치 있는 포부를 드러낸 셈이다.</p> <p contents-hash="871732d4d58cbda95c8277446b51d9cabf32b7380e2e9c6fb39805f0114277c4" dmcf-pid="VW8wnZcntl"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대해서는 “자신만의 논리는 있지만 확신은 없는 인물”이라며 “영화 안에서 답을 찾아가지만 두려움은 없다. 못된 짓도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호기심 천국’이 아니라 ‘호기심 지옥’ 같은 캐릭터”라고 덧붙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d6db58c098ebca9d822e97744a243280484c0ccd0fad0729c5836a74c8045f" dmcf-pid="fY6rL5kLth"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 역시 구교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매 작품마다 페르소나가 바뀌는 편인데, 이번에는 구교환 배우로 가보겠다”며 “굉장히 자유로운 배우다.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c24d96f60ecf66587ba8a3c91a830bf4fa098d8e7899a8afdbf15ac08b7cb6c" dmcf-pid="4GPmo1EoYC"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드라마, 예능 가리지 않고 폭넓게 아는 진짜 마니아”라고 평가했다. 구교환은 이에 대해 “문화예술 오타쿠”라고 스스로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80ff0669c767ab6bf1d371145eb819ee219693182c4ffa7bdb47d7646477df0" dmcf-pid="8HQsgtDgZI"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또 “영화를 장악하는 자의 연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느꼈다”며 구교환의 연기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c3e908a01a923e912231413527a241540caba56ace7fac17a8b453454f134b4" dmcf-pid="6XxOaFwaGO"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연상호표 좀비물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6d5634e922403c6e291ed3cd92fc8741fe9bc037dcc16c6d451c820642ccf74" dmcf-pid="PZMIN3rNYs" dmcf-ptype="general">오는 5월 개봉 예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다정함을 노래하다…'오드 투 러브'에 담은 따뜻한 진심 04-06 다음 ‘군체’ 연상호 감독 “좀비 수위? 초5 딸 보여주니 좋아하더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