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 "연상호 감독의 찐팬, 작업해보니 사랑 많이 받은 둘째아들 같은 분이더라" 작성일 04-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jsCVYCR9"> <p contents-hash="4a0ac9718e1d028a06ff20257548086b7b0f6171e6e9468b44f36ea9d2e55c0a" dmcf-pid="GjAOhfGhJK" dmcf-ptype="general">6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군체'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71dc980bb700a040ea7a24607df1c7aa419aa779ffb29b14924f637615d36" dmcf-pid="HAcIl4Hl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21533480pgzg.jpg" data-org-width="800" dmcf-mid="WV9xeYae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21533480pg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77cec4c6a3d41c3901b16d63259db74fc4bf81b852c6181d3d12614722439" dmcf-pid="XckCS8XSdB" dmcf-ptype="general"><br>생존그룹의 리더 권세정을 연기한 전지현은 "오랜만에 영화로 인사드린다"라며 11년만에 스크린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b9e7844fd2c68f709f7b9ccdf3213d6029fa8e5598a3c954cb9010dce4674b4" dmcf-pid="ZyWFpNKpeq"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니 설레는데 평소 연상호의 찐팬으로 감독님의 작품으로 인사할수 있어서 좋다.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고 좋은 배우들과의 호흡이어서 주저없이 선택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3e333bff4438955dcedbc2b446a308f139da70f0784d45bf491b4fa43e57b6d" dmcf-pid="5WY3Uj9ULz" dmcf-ptype="general">또한 "권세정은 생명공학 교수이고 강직하고 불의에 맞서는 인물, 생존자를 끝까지 끌고가는 리드하는 인물, 주체적인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설명헀다. </p> <p contents-hash="8025fb3f1bbbc3daefbdbe28fe39bcc240d510427bb382a3cf6d6cfde5b069f7" dmcf-pid="1YG0uA2uM7"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의 액션에 대해 전지현은 "날것의 느낌이 현장에서 생생해서 따로 준비하는게 오히려 계산되어 있다는 느낌이 늘어서 준비하지 않고 가는 게 나았다. 리더로서 현장에 있어야 했는데 제일 답답했던게 현희와 현서였다. 현실이었다면 예전에 현희를 버렸을텐데 캐릭터상 그럴수 없어서 현희를 많이 답답해했다. 빨리 일어나서 걸으라고 할 정도로 다급함이 나왔다."라며 현실과 캐릭터상의 어려움을 토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06e80e17507ac57792b82032d0d7b74275e195e32e03e932adfc2765e51a419" dmcf-pid="tGHp7cV7eu"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너무 좋은 배우들이었고 연상호 감독이라는 든든한 지붕 아래서 마음껏 연기할수 있었다. 만나기 전부터 궁금했던 배우들이었는데 오랜만에 많은 배우들과 호흡하기도 하고 김신록은 동갑인데 현장에서 여배우가 동갑을 만나기 쉽지 않다. 궁금한 것도 많았다. 구교환은 색이 진하고 개성이 강한 배우라 개인적으로 그런 성격이 있는 배우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반전매력이 있는 귀여운 동생같은 배우더라. 그러면서도 연기할때 무섭게 돌변해서 많이 배웠다. 지창욱은 워낙 조각같이 생겼는데 성격도 질리지 않는 성격이더라. 옆에 계속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 운이 좋게도 다음 작품도 같이 하게 되었다. 신현빈은 현장에서 볼 기회는 많지 않았는데 모니터를 통해서 보니 넘치지도 과하지도 않게 해서 감독님의 사랑을 받는구나 싶더라. 김신록은 너무 만나고 싶었던 배우였다. 저를 반성하게 하는 배우더라. 고수는 다음 작품에서 더 많이 알고 싶은 좋은 배우더라. 같이 호흡할 기회가 짧아서 아쉬웠다"며 함께한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849221e1b550968cec1f82a2b5ea8352f600a5f92b7d3629ffdd34bdb43f47f" dmcf-pid="FHXUzkfzMU"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작품을 종합해보면 특유의 불편함, 감독님만의 어둠이 좋았다. 감독의 모든 작품을 보면서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다. 많은 작품을 빠른 시간 안에 촬영하시는데 배우로서도 많은 기회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작업을 해보니 어두운 면과 들춰내고 싶지 않은 불편함을 하는 것 치고는 사랑을 많이 받은 둘째아드님 같은 사랑이 풍만하신 분이더라. 굉장히 밝은 분이어서 현장에서 불편하지 않게 촬영했다."며 연상호 감독과의 작업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9cbd3cfbe8361ad223ecbf0da4f13e7fe2b4f7457574b9c39f6f975460ff06d" dmcf-pid="3XZuqE4qip" dmcf-ptype="general">11년만의 복귀에 대해 전지현은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예전만큼 확실치 않은거 같다. 모니터링 할때도 스크린에서 하고 개봉을 하게 되니 긴장은 하게 된다. '왕사남'의 흥행에 부응할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div contents-hash="8370a85cf2d867bc322f72d0c5a432b6ee4c16fc9595f5647ef8e448f389a9be" dmcf-pid="0Z57BD8Bd0" dmcf-ptype="general">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5월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출 2988억’ 갤럭시코퍼레이션, GD 효과... 적자 → 흑자전환 04-06 다음 '군체' 전지현 "설렌다"…'찐팬' 연상호 손 잡고 11년 만 컴백, 새 좀비 등장 [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