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전에 만든 좀비물과 연결성 없어, 초등학생도 봐도 되는 수준"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LZTP5T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078950414c8b9e53287957d4b1a90480b777db5a037f817f9970d6da23fe6" dmcf-pid="pRo5yQ1y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수 김신록 신현빈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22239828mkdy.jpg" data-org-width="900" dmcf-mid="3mS4BD8B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tvnews/20260406122239828mk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수 김신록 신현빈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b99edc28d9be532958ce8cc53344ab5e8cb570cb3eaf54b6f4a5bf2875fa82" dmcf-pid="Ueg1WxtWs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군체'는 독립적인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8b1bf8568764068b0e495e0b8d47e2c56b63eb998ec576cba6810075bb9ecd" dmcf-pid="udatYMFYO5"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상호 감독,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e01fc5d060334fc7332cf977a42f24ab880a961cab982a51c5801cafbd2f440" dmcf-pid="79PlrBSrIZ"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군체'의 좀비 세계관이 앞서 공개된 '부산행', '반도' 등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전에 만들었던 좀비 영화와 연결성은 없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라고 보시면 된다. 제가 '부산행'을 만든 게 10년 전이니까, 10년 전의 '부산행'도 당대의 잠재적 공포를 표현하려 했다면, 지금 당대의 잠재적 공포를 표현하는게 '군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e1d906eca967da20e945d3cc23c346ac7ed6559d2a9291c04a09e6ec81d715" dmcf-pid="z2QSmbvmmX" dmcf-ptype="general">그는 "좀비물은 이 사회가 가진 잠재적 공포를 드러내기 좋은 장르라고 생각한다. 제가 느끼는 잠재적 공포는 그런 거다. 초고속으로 정보가 교류되는 사회다보니, 사실은 교류됨으로서 형성되는 의식같은 것 자체가 생명체가 되다보니 어떻게 보면 거기에서 인간의 개별성이라는 것이 무력해질 때 느껴지는 공포가 이 이야기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그런 공포를 어떠한 형식의 장르물로 녹여내볼까 생각하다가, 이것이 좀비물과 결합이 됐을 때 당대의 잠재적 공포를 표현하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8bb4734337b928fafdf409024a24b6df0707b084730b9fd1f6874a3fa81fc0" dmcf-pid="qVxvsKTsIH" dmcf-ptype="general">또한 '군체'의 수위에 대해서는 "수위는 '부산행'도 10년 전에 초등학생들도 많이 봤다. 친구가 '우리 아들이 5학년인데 얘 지금 '부산행' 안 보면 학교에서 따 당한다고 이거 보러가도 되냐'고 할 정도로 굉장히 많이 봤다. '군체'는 저희 딸에게 테스트를 한 번 해봤다. 초등학교 5학년인데 재밌어 하더라. 가족이 봐도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07072fd5e73b2374dd6dc6aa5f0b3c737ae5a2f4d5c3f414ccc78ed38fa91aa" dmcf-pid="BfMTO9yODG"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5월 극장 개봉.</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4RyI2WIw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궂은 날씨도 못 막아' 7년만의 재결합 워너원 기다린 팬들 [TF사진관] 04-06 다음 '군체' 고수 "기존의 좀비들은 바보같아 보일 정도로 이번 좀비는 남달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