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석 부부’ 아내 “남편, 죽은 친구 아내와 바람나” 충격 (결혼지옥)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64BD8B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790b5c1a6dd873f4923a60517c4206efc561e20cdae05e140dcd189f2c2c1" dmcf-pid="6nP8bw6b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22227081szfk.jpg" data-org-width="800" dmcf-mid="4fWTO9yO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22227081sz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b58bfc5369ded6d2b84dec76108b7f5226f617534e495f4461ca868477cfa" dmcf-pid="PLQ6KrPKrP" dmcf-ptype="general">‘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지정석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bb8594470b9f42f05f57d7e691e0c91235d3c0449c765fa875dfc573ddb713c" dmcf-pid="QoxP9mQ9E6" dmcf-ptype="general">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오랜 시간 서로를 외면한 채 살아온 ‘지정석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남편과 경제적 무관심에 상처를 쌓아온 아내는 각자의 고통을 털어놓으며 깊은 감정의 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edb639aff1643ef1aa340ed54ab76ee38c66e9e5bfa9109f210b220219f1d61" dmcf-pid="xgMQ2sx2O8" dmcf-ptype="general">남편은 그간 가정에 소홀했던 점을 돌아보며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죽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다”고 토로한다. 아내 역시 “이 한은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며 오랜 상처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f4b8e1a65b1d154a28a6037c64e01d115f1d5bce00aec46804ecb2c698e44701" dmcf-pid="ywgLMyoMO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외도 상대가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의 아내였다는 점이 알려지며 파장이 커진다. 이에 대해 남편은 “예전부터 호감이 있었고, 친구가 세상을 떠난 뒤 고백했다”며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한다.</p> <p contents-hash="982c3752fc083635e0f7faa24459a2746a6435480599dd4f26e2a0abc2745c2e" dmcf-pid="WraoRWgRwf" dmcf-ptype="general">여기에 남편은 아내 역시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갈등은 더욱 격화된다. 아내의 외도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하지만, 아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한다.</p> <p contents-hash="aee5353c4f354849ce6ddf616214e453fff0f888d6b61f7bfe052332708c3d27" dmcf-pid="YmNgeYaewV"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린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갈등의 결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sjadGNdI2"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의 新 세계관 ‘군체’, K좀비물 그 이상의 것이 온다 [SS종합] 04-06 다음 '궂은 날씨도 못 막아' 7년만의 재결합 워너원 기다린 팬들 [TF사진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