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총 120명 선발 작성일 04-06 16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6/0003423636_001_2026040612540958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은퇴 체육인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중 '국내 지도자 연수'와 '인턴십'에 함께할 체육인을 모집한다.<br><br>'국내 지도자 연수'는 은퇴(예정) 체육인이 8개월 동안 학교 및 직장 운동부, 스포츠클럽 등에서 지도자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br> '인턴십'은 6개월 동안 공공 스포츠 기관 및 스포츠 기업, 비 스포츠 기업에서의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2개월간의 추가 지원을 통해 실질적 고용 연계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각 6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급여는 2026년 최저 임금 이상이나 참여기관별로 다르다. <br><br> 모집은 26 14시까지다. 방법은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 '스포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새 항해 시작한다… 신보 '뉴 보트' 오늘 발매 04-06 다음 ‘NCT 탈퇴’ 마크, 팬들에게 “얼른 또 올게.. 미안하고 고마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