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새 항해 시작한다… 신보 '뉴 보트' 오늘 발매 작성일 04-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년 만의 정규… 전곡 작업 진두지휘<br>아카이브 라이브서 신곡 9곡 선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UvZJUZrJ"> <p contents-hash="c6a10a2a406e581db4e13caee76e9c6d3c52e01d6a93bf85a4d56e387014de90" dmcf-pid="2CuT5iu5I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아카이브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 음악적 항해의 닻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e4c13326144c8bea9b9d5215a61cd31c271692192a6c1bb1877830244dc78" dmcf-pid="Vh7y1n71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현상(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25702264yneh.jpg" data-org-width="670" dmcf-mid="KQDRgtDg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25702264yn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현상(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f5b7656c7be55cb3f3852d5e389ad0f796fb43477630706015758def9f1469" dmcf-pid="flzWtLztsR" dmcf-ptype="general">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하현상은 지난 3일~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뉴 보트>’(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New Boat)를 개최했다. </div> <p contents-hash="04848b818e91e963581093679623a4053f085400e25aa9378a82c36acad44bb4" dmcf-pid="4SqYFoqFIM" dmcf-ptype="general">‘뉴 보트’는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내놓는 정규 2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 단독 공연이다. 봄의 계절감을 살린 다양한 세트리스트 속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하나의 기록처럼 되짚으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cc3063528e554f90c2621147b04ff2614e72254d5a8b8f60c50875c3b70b57a" dmcf-pid="8vBG3gB3sx"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정규 2집 ‘뉴 보트’의 타이틀곡 ‘오디세이’를 포함한 수록곡 9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바리톤과의 협업을 비롯해 영어 가창곡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무대의 향연으로 하현상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cdb48e5429aa0e9710407c4731217adfda1a1b59e5993ee0d7f7dcd0b41a32e" dmcf-pid="6TbH0ab0rQ"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돋보였다. 하현상은 ‘라디오 라디오’(RADIO RADIO)에서는 플로어 중앙을, ‘소년의 방’에서는 2층 객석을 찾아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정히 인사를 건네며 공간 전체를 무대로 활용했다. 중독성 강한 음악인 ‘라디오 라디오’는 신곡임에도 팬들이 바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f786477e83f9231f71437a98bb749b48a2fbad6dd17c0e73bf430cb66df0f93" dmcf-pid="PW9ZUj9UmP"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현상은 공연장에 은은한 향기를 더한 연출로 감성을 끌어올린 데 이어 베이스, 기타, 드럼, 키보드, 신시사이저로 구성된 밴드 라이브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하현상은 즉석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짧게 들려주는 등 아낌없는 팬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66187d2ada5f45d038e992ff62c0f2d05654c8dc3a151c7ddd52b57d4768ab" dmcf-pid="QY25uA2uE6" dmcf-ptype="general">아카이브 라이브를 성료한 하현상은 “‘뉴 보트’의 첫 번째 청취자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느낌과 김정을 오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의 새로운 여정에 기꺼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앞으로도 즐겁게 음악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57fc96a7f5755fd35bfc38557c2bfa165e8410bcc135d83e4e3eb3d16c1283" dmcf-pid="xGV17cV7w8" dmcf-ptype="general">하현상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뉴 보트’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31efa6a9b05860d7f13947edef6b2bc281f4ad67554d7626f3329754bdff72e6" dmcf-pid="yeILkuIkm4" dmcf-ptype="general">앨범명 ‘뉴 보트’가 시사하듯, 하현상은 익숙한 항로를 넘어 더 넓은 음악적 바다를 향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타이틀곡 ‘오디세이’는 이러한 여정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곡이다. 밝고 시원한 사운드로 그린 선율의 서사를 하현상만의 독보적인 보컬로 풀어내며 해방감을 선사, 리스너들을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이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WdCoE7CEr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첫눈에 반해" 최현주 "처음엔 남자로 안 보여" 04-06 다음 2026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총 120명 선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