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유재석 보필 N년차 내공 “이래서 편해” 유재석도 만족(틈만나면) 작성일 04-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ta6lJ6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b698ce615b985258d8a055b771cba625ba50dcb8ee73358b171b93b4d8ae5" dmcf-pid="b0FNPSiP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30531754nmuw.jpg" data-org-width="650" dmcf-mid="qJRHmbvm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30531754nm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p3jQvnQi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fad5ac375562307999fe4ed88cd4504bfbc03843e6f0f336a8c91110bf2cb10" dmcf-pid="9U0AxTLxRY" dmcf-ptype="general">유재석 양세찬이 ‘입툭튀 듀오’를 결성했다.</p> <p contents-hash="5dbb3c9d78e7fc6c4d1b4ed928f864bffa3c08df6a33276e6a0fcd792e30d0f3" dmcf-pid="2upcMyoMJW" dmcf-ptype="general">4월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등장,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66765b214fbf52422310ead50ec59eec0cb1500ab044f0562be48d1d1c70aa2a" dmcf-pid="V7UkRWgRL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세찬이 유재석 보필 N년차 내공을 유감없이 뽐낸다. 양세찬은 이날 점심시간 최대 난제인 점심 메뉴 고르기의 해결사로 나선다. 맛집 검색파인 유연석, 양세형이 고민에 빠진 사이, 양세찬은 “재석이 형은 반응 오는 음식이 따로 있다. 잔치국수랑 라면”이라며 정확히 짚어낸다. 그러더니 “형은 ‘좋아 좋아~’라고 해야 진짜 좋은 것”이라며 유재석의 찐 리액션까지 찰떡같이 구분하고, 유재석은 “이래서 세찬이랑 가면 여행이 편하다”며 양세찬의 추천이라면 무조건 “어우 좋아~ 가자!”를 외친다.</p> <p contents-hash="baeb42d263b22a48af6215e800223038020c5ba7e09bf27a615dae5cb66b8db2" dmcf-pid="fzuEeYaeeT" dmcf-ptype="general">급기야 두 사람은 전격 ‘입툭튀 듀오’를 결성, 틈 미션에서 완벽한 호흡을 빛낸다는 전언이다. 유재석은 2인 1조로 드럼 스틱을 이용해 지우개를 옮겨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등장하자, “우린 '입툭튀'로 가죠”라며 자연스럽게 양세찬과 팀을 결성한다. 두 사람은 연습을 시작하기 무섭게 한 몸처럼 거뜬히 지우개를 옮겨 들고, 양세찬은 “재석이 형이랑 내가 호흡이 잘 맞아”라며 한껏 자신만만해한다. 심지어 친형 양세형보다 유재석과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자, 유재석과 양세찬은 “입툭튀가 잘 맞아”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4q7DdGNdM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8BzwJHjJi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까지 떠나는 빅플래닛…미정산 문제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 04-06 다음 이승연, 검은 옷 볼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전푸름 향한 애정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