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까지 떠나는 빅플래닛…미정산 문제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 작성일 04-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7a2sx2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b4e8e47f7241fdb8af91cc5740debe979af9676bb2e079516fa62e46fb34d" dmcf-pid="HWzNVOM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승기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1/20260406130331830fgrq.jpg" data-org-width="1400" dmcf-mid="Y1frMyoM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1/20260406130331830fg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승기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82cd465f372a9efe8ef95102fcd25412934eca55950d8862be7239bcabd28" dmcf-pid="XGBA4Ce41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82491ef03a3fa2093949ccd54c8c1eefa432c389510fe7391cdb46af9b1d78cb" dmcf-pid="ZHbc8hd8Hl" dmcf-ptype="general">6일 빅플래닛 관계자는 뉴스1에 이승기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해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358f70745d26d897d5f7826ac80fda6a88fe5b255bf85db67d5d841e2ac32e" dmcf-pid="5XKk6lJ6th"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승기가 빅플래닛의 스태프 비용 미지급 및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지난 3월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90beeb45685f172476ea0c2e214f5022faade4a68fe24632756e724b2f78542" dmcf-pid="1Z9EPSiPXC" dmcf-ptype="general">빅플래닛은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산하 레이블로 최근 그룹 비비지, 이무진, 비오가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8d32cf5926ce21bf3f6f5512da6544acaad4cb010361b1a96b05c34d8f66b548" dmcf-pid="t52DQvnQYI"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달 19일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9인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d8192618e165c326d4f5f56ae915fdce6c07b16f8f33cdcce85c3f03d21af7b" dmcf-pid="F1VwxTLxZO" dmcf-ptype="general">정산급 미지급 등을 이유로 계속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승기까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면서 원헌드레드와 빅플래닛 등 차가원 대표가 총괄하는 회사들의 내부 문제가 연예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3tfrMyoMG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년 참은 주부…이호선 "망나니가 칼춤 추는구나" 분노 (사이다) 04-06 다음 양세찬, 유재석 보필 N년차 내공 “이래서 편해” 유재석도 만족(틈만나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