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韓 사이버 공격 탐지 1500만건 육박…보안 '경고등' 작성일 04-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XvBD8B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e6b98fa8b7a3a59d3b769c952e4c16ae5294ab09e59101678d48062a48847" dmcf-pid="xbscXdpX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스퍼스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timesi/20260406131503935vbzj.png" data-org-width="582" dmcf-mid="PTLMsKTs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timesi/20260406131503935vbz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스퍼스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1bdea96227c901a716b881d439d64821740aec0a47acade9754705dc07525" dmcf-pid="yr9uJHjJGX"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6일 '2025년 한국 내 사이버 위협 현황' 보고서를 통해 작년 국내에서 탐지된 사이버 위협은 총 1500만건에 육박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d0ed560ab07b56b605f5e494615a47ce3c79f80841129e23ecbeab7626ba2e" dmcf-pid="Wm27iXAiHH" dmcf-ptype="general">웹 기반 공격이 약 650만건, USB 등 이동식 매체를 통한 로컬 위협이 약 919만건으로 집계됐다. 탐지건수 대비 위협에 실제 노출된 사용자 비중은 각각 17.5%와 30.9%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231855310f1f8202cf2c31e8e22db8a66b7891cac58322659bb11b73515cdfc" dmcf-pid="YsVznZcnXG" dmcf-ptype="general">웹 기반 공격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과정에서 감염되는 사례가 많았다. 이른바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방식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파일을 남기지 않는 '파일리스 악성코드'가 늘어나며 탐지를 어렵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db8104b0d4605cc4b60fb618d3c38bf90ecb942e92b364108f88566787863c3" dmcf-pid="GOfqL5kLHY" dmcf-ptype="general">사용자를 속여 악성 파일을 직접 내려받게 하는 사회공학 공격도 증가 추세다. 코드 난독화 등으로 기존 보안 탐지를 우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f218802e6828ae6c462543d112aed4403e777345c81f55a202dada6f27fc4f8" dmcf-pid="HI4Bo1Eo5W" dmcf-ptype="general">로컬 위협도 적지 않았다.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를 통해 악성코드를 퍼뜨리는 공격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감염될 수 있어 기업 내부 확산 위험이 크다.</p> <p contents-hash="c5fcc9f6c011b3462bb80522b3e580a780aa77df078b47106d665815d0b84493" dmcf-pid="XC8bgtDg5y"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단순 백신 중심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행위 기반 탐지와 방화벽, 장치 제어를 결합한 다층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3dd04389d2136c5afd31ecd473fba19403c559ba5418d2b0f8cfd486d55cd72" dmcf-pid="Zh6KaFwaYT" dmcf-ptype="general">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한국은 디지털 환경이 발달한 만큼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웹 기반 공격과 로컬 위협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다층 보안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5UkoTP5T5v"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 출신’ 배윤경, 칸 진출... 핑크카펫 밟는다 04-06 다음 유재석 보필 N년차 내공…양세찬 "'좋아 좋아'라고 해야" (틈만 나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