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스포츠’ 메카…MSI·이터널 리턴·PMPS 등 대회 유치 작성일 04-06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4/06/0003632740_001_20260406132608981.jpg" alt="" /><em class="img_desc">국내 최대 규모의 이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대전 ‘드림 아레나’. 서울신문 DB</em></span><br><br>대전이 국내·외 대형 행사를 유치하며 ‘이스포츠’ 메카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br><br>6일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국제대회인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이터널 리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PMPS)이 대전에서 진행된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터널 리턴과 PMPS는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게임으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이터널 리턴 시즌은 4~11월까지 총 4회, PMPS 시즌은 5~10월까지 3차례 개최된다. 특히 7월에는 ‘2026 MSI’ 결승전과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결승전, 이터널 리턴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이 개최돼 대전에서 뜨거운 이스포츠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7월 10일 열리는 페스티벌에서는 이터널 리턴 시즌 11과 슈퍼컵이 열린다.<br><br>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이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드림 아레나’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대전을 연고로 하는 이스포츠 3개 구단이 창단하기도 했다. 이들은 한국이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에 대전을 대표해 출전한다. 선수들은 대전의 마스코트인 ‘꿈돌이’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br><br>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스포츠는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 핵심 콘텐츠”라며 “국내외 대회 유치뿐 아니라 인프라 확충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나서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스포츠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HPE, 차세대 AI 팩토리 및 슈퍼컴퓨터 발표 04-06 다음 소디엑 현식·아이칠린 이지, '듀엣 프로젝트'로 재회…오늘(6일) 음원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