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화끈한 마지막 무대, 보험사기범 폭로전 돌입(세이렌) 작성일 04-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MxQvnQ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2faa61c3bef17bd1bdd579f43008941d2265a2fa578a69480ffe3e105da94" dmcf-pid="6qRMxTLx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33606580qngs.jpg" data-org-width="650" dmcf-mid="4omrwqlw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en/20260406133606580qn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ahCI2WIi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4acb77fc19141f67413a4a08218783d035a4c67013c84d83128c46ddfad4b13" dmcf-pid="QNlhCVYCib" dmcf-ptype="general">박민영이 복수의 화룡점정을 찍는다.</p> <p contents-hash="80058d06e3422d852970b7c409914fd6459fbf93f1631ff8286233bb7d3e193d" dmcf-pid="xjSlhfGhJB"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극본 이영) 11회에서는 차우석(위하준 분)의 도움을 받아 로얄옥션 대표 김선애(김금순 분)의 실체를 만천하에 공개하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c887f6f3a23e1e070ae763c9409d9f2964513adfd9794b9132140747eb9ecfb5" dmcf-pid="yp684Ce4iq" dmcf-ptype="general">한설아와 차우석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박지안 분)가 한 패임을 확인하고 두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던 상황. 김선애 비밀 수장고에서 그들의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차우석과 함께 수석경매사로 선 마지막 무대에서 김선애의 실체를 폭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69113a83665b382e329ea985c4f96b835415db1ba1a93b35cb1d7404068283" dmcf-pid="WUP68hd8dz"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경매는 김선애가 로얄옥션 사상 최고 경매가를 경신할 수 있도록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준비한 행사이기에 폭로전의 효과는 더욱 클 터. 진품을 숨기고 위작을 판 것도 모자라 이를 악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은 김선애가 폭로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f1833ba7e357772391c99228177c85077d4aec62b0d9932f27b8c9c9c7a1a54" dmcf-pid="YuQP6lJ6d7" dmcf-ptype="general">또한 김선애를 붙잡을 경우 김선애의 수족인 주현수까지 잡아 차우석 여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까지 풀어낼 수 있는 만큼 차우석도 경찰들을 대동하며 적극적으로 서포트한다. 죽은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다는 일념으로 주현수를 잡을 날만을 고대해온 차우석의 사투도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G7xQPSiPn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zMxQvnQM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한나, 43세에 예술의전당 사장…'첫 여성·최연소' 타이틀 모두 달았다 04-06 다음 ‘PD수첩’ 체납왕 권혁 회장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