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43세에 예술의전당 사장…'첫 여성·최연소' 타이틀 모두 달았다 작성일 04-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PAj0mjYo">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pZQcApsAH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cb272f6c2f7127112298302b83585955b7fa210c45ac6b4813d26ffdaf153" dmcf-pid="U5xkcUOc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대전 예술의전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133311557zlfw.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PAj0mj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10asia/20260406133311557zl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대전 예술의전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4c539d183c836ba28b5d036536398566a5a241e2c7b1e3b04ac3d8200cf815" dmcf-pid="u1MEkuIkYi" dmcf-ptype="general">세계적 첼리스트·지휘자 장한나(43)가 예술의전당 사장이 됐다. 1987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여성 음악인 사장이자 최연소다.</p> <p contents-hash="66b50ce5148a39fa4e86aaefe89403a19714b3b70b1d3fee4e50c85cb5fe6b29" dmcf-pid="7tRDE7CEHJ" dmcf-ptype="general">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장 신임 사장은 오는 24일 최휘영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aa5e3fd079bd028c456e0019ae9d67bfae3c13e9e439ea6620884209c550b7" dmcf-pid="z4wHGR3GZd"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장 지휘자는 32년간 축적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리더십, 세계적 음악 단체 및 음악인들과의 교류망을 토대로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겸비하고 있다"며 "K-컬처가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대한민국 기초예술 대표 플랫폼인 예술의전당의 새로운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고 도약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1b59781384919e723e5599d859dda3141a79d7d7d46189bb76e7e5aeafb719" dmcf-pid="q8rXHe0HXe" dmcf-ptype="general">예술의전당 사장은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 기관 운영 능력(경영/리더십) 그리고 공공성 이해 등을 갖춘 인물이 주로 선정된다.</p> <p contents-hash="58bc2f253afe98a9cfe923e41f2fbfbf5debe47374865fa84f24f44b612b7ca0" dmcf-pid="B6mZXdpX5R" dmcf-ptype="general">장한나는 1994년 11살의 나이로 제5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첼로 영재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베를린필하모닉, 뉴욕필하모닉, 런던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2003년 영국 그라모폰지 선정 최고의 협주곡 음반에 이름을 올렸고, 같은 해 독일음반협회 에코클래식 영아티스트상도 받았다. </p> <p contents-hash="3203b7594066a9b460f2755a115848229bcf2405cf91d56e1c11c4230cada592" dmcf-pid="bPs5ZJUZZM" dmcf-ptype="general">장한나는 2007년 스물다섯의 나이로 성남 국제 청소년 관현악 페스티벌에서 지휘자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노르웨이 트론헤임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음악감독(2017~2025), 독일 함부르크심포니 수석 객원지휘자(2022~현재)를 역임하며 유럽을 무대로 왕성한 지휘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b2c7f28805bff3080a0d670cae00446bdca09f845e83be8bdaf40ebb6b2f069" dmcf-pid="KQO15iu55x"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성남아트센터 '장한나의 앱솔루트클래식페스티벌'(2009~2014)에 이어 대전예술의전당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예술감독(2024~현재)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젊은 음악가들을 무대로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9xIt1n71HQ"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17년간 아주버님 폭언 들어온 사연자에…"망나니 하나가 칼춤 추는 형국" 분노 (사이다) 04-06 다음 박민영 화끈한 마지막 무대, 보험사기범 폭로전 돌입(세이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