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17년간 아주버님 폭언 들어온 사연자에…"망나니 하나가 칼춤 추는 형국" 분노 (사이다)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ohCVYC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e6c80b8db2c71e2ac2050a4525d94ffa1e49c7b82e9273e5efa9e5e70fc90" dmcf-pid="fhnIO9yO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xportsnews/20260406133308827busp.jpg" data-org-width="2057" dmcf-mid="pc6Aj0mj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xportsnews/20260406133308827bu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bfa89bee606f647ec1ccf29ff9b3e088c1241579cbb02ee32f1110a3bc18bd" dmcf-pid="4lLCI2WI1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이호선이 폭언으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아주버님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에게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c501ce344295d92713757dca08f65e13f94589a30cf2178b227caf9a1a3bf5f1" dmcf-pid="8SohCVYCH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c27069a02d82e95e4300e5c6a671746c8faaa9e24a6d3efc2fa5fc710b9168b" dmcf-pid="6vglhfGhXC" dmcf-ptype="general">회사 내 연애를 무기처럼 이용해 퇴사자까지 만들었다는 '사직서 제조기' 사연부터, 30년 우정을 흔드는 친구의 아내, 학급 분위기를 망치는 학부모, 처남에게 유흥업소 출입을 권하는 매형까지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ab8387961fde28a6b45f80fd8ab0ec9ffb63c86bbaed2e159bc5a159fe2ba4b" dmcf-pid="PTaSl4HlHI" dmcf-ptype="general">특히 1위 사연으로는 ‘시댁의 유일한 흠, 아주버님 부부’가 소개됐고, 결혼 17년 차 주부가 직접 출연해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cdcbdd091838594dca8c643f0619a5f4b2470838b1d511422c4b46f5a536e5c" dmcf-pid="QyNvS8XSXO"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시부모님과 남편, 시누이는 모두 좋은 사람들이지만 남편의 형인 아주버님이 집안의 골칫거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34a508219b6457d33e5d23a460230bd3754f89dc575fe7c3cf33d2ef7b8628" dmcf-pid="xWjTv6ZvXs" dmcf-ptype="general">아주버님은 평소 공격적인 말투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고, 어린 조카에게까지 날 선 태도를 보여 집안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 여기에 아주버님과 비슷한 성향의 형님까지 더해지며 갈등은 더욱 심화됐다.</p> <p contents-hash="f6c4afc9280d35f8b279d3f2059f60526f72f5c35c5a60f5470122dd639295c1" dmcf-pid="yMpQPSiPZm" dmcf-ptype="general">형님은 시부모님과 같은 주택에 살면서도 집안일을 사실상 사연자에게 맡겼고, 아주버님은 가족 모임 비용을 부담하는 사연자를 오히려 의심하며 상처를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116ee2b8de1b3ab81d0c4e51ebe281f635c2250af9b7166a4d53d4a502d98" dmcf-pid="WRUxQvnQ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xportsnews/20260406133310116ishs.jpg" data-org-width="1371" dmcf-mid="29QkcUOc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xportsnews/20260406133310116is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3aab33f880f03c0e7adecc24a79f5bb44d24d7d40283ab9cfd4b4ee9d91492" dmcf-pid="YeuMxTLxtw"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아주버님이 가족 내에서 '평가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이를 제지하거나 조율하는 사람이 없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 패턴이 오랜 시간 굳어진 가족 구조일 가능성을 짚었다.</p> <p contents-hash="32f142b054218cf708be051dfa7c23b8f55c249fdd898f38f6c9587f22462b28" dmcf-pid="Gd7RMyoMZD" dmcf-ptype="general">이어 "이 집의 솔루션은 쉽다"며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는 "보기 싫다면 굳이 계속 마주치며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며 시부모님은 따로 만나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92c9df73ed14ec899a14243eee3c5012d5518003ba86704b0407e3205de1b66" dmcf-pid="HJzeRWgRtE" dmcf-ptype="general">또 "착하고 좋은 집에 망나니 하나가 들어와 칼춤을 추는 형국"이라며 사연자가 더 이상 갈등 속으로 들어가 소모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794ad677ee11d06a8363e16bf82dec48e221a9349d2e337c16db76dcc1b84c" dmcf-pid="Xg9LnZcn5k" dmcf-ptype="general">이어 아주버님이 부모 입장에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일 가능성이 크다며 "효자가 나타났으니 효도는 그쪽이 하게 두고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64e49b1dc7f252137bd6a91b350589f0d6eea0c07dbbd64000bc0266cc6e81" dmcf-pid="Za2oL5kL5c"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호선은 "옥순 씨의 자유를 위해 살라. 아주버님 가족들은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사연자는 "동생들 탓하지 말고 오빠나 잘하라!"라고 일침을 날려 통쾌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252d155b3dc525dd8ddc9cbddb3722334b3463b7292dbeefc8543b3fd009105" dmcf-pid="5NVgo1EoGA" dmcf-ptype="general">한편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a7b760876a9cdbbe82662d9045d5c2d66355bbc1c6478d84f131a770a4244ce" dmcf-pid="1jfagtDg5j"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p> <p contents-hash="acb487688179cb053be1e97b07e10233595692c669e9e7fb8b49c960cef5744a" dmcf-pid="tA4NaFwa1N"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돌이 강아지 구조에 감동…최고 시청률 5%→동시간대 1위 차지한 韓 예능 ('동물농장') 04-06 다음 장한나, 43세에 예술의전당 사장…'첫 여성·최연소' 타이틀 모두 달았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