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투병' 심권호, 밝아진 미소 포착..'최홍만 껌딱지' 됐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t8I2WIWE">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polVOMVy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c7b0cf04016a7c86cee45fa0f1b825f7ca17ae58114e8315111b93590f0ec" dmcf-pid="WUgSfIRf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132804954tia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WBkuI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news/20260406132804954ti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40b348610cb581ad6e6c20fcb75f8755a432ff7e4d732531510653459d2de2" dmcf-pid="Yuav4Ce4hA" dmcf-ptype="general"> <br>간암 투병 소식을 알린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000921161ff2bdd06ee607b8c3589b967061a0376a6f061d8b595cf33642d597" dmcf-pid="G7NT8hd8v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투병 소식으로 전 국민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레슬링 전설' 심권호의 회복 소식과 함께 제주 힐링 여행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4f48ba772f95534eb4d35608e08814cd5fc23cf0de1758438db7c7b680d614c" dmcf-pid="Hzjy6lJ6hN" dmcf-ptype="general">앞서 심권호는 과거 '결못남(결혼 못하는 남자)'이었던 심현섭에 이어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의 두 번째 타깃으로 지목받았으나, 갑작스러운 연락 두절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겨우 연락이 닿은 제작진의 권유로 찾아간 병원에서 심권호는 간암 초기라고 진단받으며 큰 충격을 자아냈다. 다행히 그는 무사히 수술을 마쳤고, 당시 방송에서 수술 직후 회복 중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c112667d16765de46e6633cb1816155e105c2f7b68fbb0b4c57fe2c0c90b1ec" dmcf-pid="XqAWPSiPva"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심권호에게서 투병 당시의 어두운 낯빛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는 의외의 인물인 제주도민 최홍만과 유쾌한 투 샷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체육계 최단신 거인'으로 꼽히는 158cm의 심권호가 '체육계 최장신 거인' 217cm 최홍만과 나란히 포착된 모습은 시선을 강탈한다. </p> <p contents-hash="54f9fd2072574c605301411b74e3dd4bd1761f9d56f14f25083a4f1b8b4e0b89" dmcf-pid="ZBcYQvnQWg" dmcf-ptype="general">사진 속의 심권호는 거구의 최홍만을 다리로 꽉 붙잡고 매달려, 고목나무에 달린 매미처럼 익살스러운 포즈로 웃음을 유발했다. 여기에 같은 시기,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연예계 마당발' 윤정수까지 함께했다. 제주도로 힐링 여행을 떠난 심권호X윤정수X최홍만, 세 사람의 유쾌한 조합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5bkGxTLxyo"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테랑의 품격… UFC 모이카노, 팀메이트 던컨에 2R 서브미션승 04-06 다음 강민, 첫 솔로 활동 베리 굿… '프리 폴링' 초동 10만 장 쾌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