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PS 진출 확정 작성일 04-06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두 경기 남기고 3위로 PS 티켓<br>권한나 개인 1500골 역대 1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4/06/0001374552_001_20260406134212038.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시설공단 권한나(오른쪽 두 번째)가 핸드볼 H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500골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확정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지난 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4-30으로 이겼다.<br><br>이로써 부산시설공단은 10승 3무 6패(승점 23)로 3위를 유지하며 남의 두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4위까지 주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br><br>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위와 4위의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벌여 1위 팀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를 팀을 정한다.<br><br>여자부 정규리그 1위는 개막 19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로 이미 확정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경우에 따라선 2위 진입도 가능하다. 남은 두 경기에서 다 이기고, 2위 삼척시청(승점 27)이 2패로 시즌을 마치면 승점이 같아진다. 이 경우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위까지 오를 수 있는 것이다.<br><br>부산시설공단 권한나는 삼척시청과의 경기에서 혼자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하며 역대 1호로 개인 통산 1500골 대기록을 달성했다.<br><br>경기 MVP로 선정된 권한나는 “시즌 막판이라 부상도 있고 힘든 상황이지만 팀원들이 잘해줘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면서 “1500골 기록은 동료들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 남은 경기 잘 마무리하고 포스트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데이터랩]4월 6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4-06 다음 베테랑의 품격… UFC 모이카노, 팀메이트 던컨에 2R 서브미션승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