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차가원 품 떠나나…소속사는 "지속 협의 중" [공식]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4CgtDgil"> <p contents-hash="4985cf957f711dccf663d1f1285f3334d9158df449b1ca586ceffd3252782819" dmcf-pid="xE8haFwaih"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이별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c7398918c49e7b6c07508c67dd188f5c0f89840c43611a5cd97e2ff9284f6" dmcf-pid="yzl43gB3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34404282qwjv.jpg" data-org-width="800" dmcf-mid="t2UjPSiP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134404282qw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WqS80ab0MI"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608e95b5d661711cfffb3ff8f16db09be4fac8576407568292d3c79a61fad9de" dmcf-pid="YBv6pNKpJO"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플래닛엔터 측은 6일 이승기의 전속 계약 해지 통보 보도와 관련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c044c1bbdc63eae55ece94c794891297db4b8724f72be00bb47cc660d21a892" dmcf-pid="GbTPUj9UJs"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SBS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달 말 빅플래닛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들었다고. 특히 스태프 비용 미지급 문제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19d837c7abb77f9bac99655801feef7e1d5e276a88215a364a7cb65f8d0b85b0" dmcf-pid="HKyQuA2uRm" dmcf-ptype="general">빅플래닛엔터의 모회사 원헌드레드는 최근 경영 악화로 계속된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다. 태민과 더보이즈에 이어 비비지, 이무진, 비오 등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이 이미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고 알려진 상태. 태민은 일찍이 지드래곤과 김종국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p> <div contents-hash="73eb1553cedcd3aad2d4d038d12c1183bbabd83d0a149a4d63a01286528a2aa0" dmcf-pid="X9Wx7cV7er" dmcf-ptype="general">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에 따라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는 입장만을 전해오고 있다. 더보이즈 측 요구와 관련해서도 제대로 된 매출을 내지 못한 걸 멤버 탓으로 돌리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 해지 요구도 수용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는 중이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탈퇴' 마크, 첫 심경 "많이 놀랐을 것, 미안하고 고마워" 04-06 다음 킥플립, 오늘(6일)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컴백…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개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