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이이삭과 유도 최강 김민종의 상호 존중 작성일 04-06 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민국 UFC 중량급 4번째 이이삭<br>남자유도 세계선수권 금메달 김민종<br>서울시 유도대회 중등부 1/2위 인연<br>김민종 “이이삭 운동신경 좋고 근성”<br>이이삭 “김민종 정말 멋진 선수였다”<br>김민종 2026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br>이이삭 5월 UFC 한국인 25번째 데뷔</div><br><br>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1.6만석 규모)에서는 5월30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277이 열린다. Korean Top Team 미들급(84㎏) 이이삭(26)은 대한민국 UFC 25호 파이터로 데뷔한다.<br><br>성남중학교 시절 이이삭은 2013년 제31회 서울특별시장기유도대회 +90㎏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같은 체급 우승자가 바로 2024년 제37회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100㎏ 챔피언 김민종(26·양평군청)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1_20260406141510742.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3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몬스터하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TFC 드림 08에 KTT 세컨드로 참여한 이이삭. 오는 5월 대한민국 UFC 25호 파이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랭크파이브 이교덕 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2_20260406141510802.png" alt="" /><em class="img_desc"> 김민종 2024년 제37회 국제유도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 금메달 시상식. 사진=EPA=연합뉴스 제공</em></span>김민종은 대한유도회 안철웅(44) 홍보위원을 통해 “유도를 잘하고 운동신경이 좋고 근성이 있는 선수였습니다”라며 이이삭에 대한 기억을 MK스포츠에 전해왔다.<br><br>이이삭은 MK스포츠 인터뷰에서 “1학년 때부터 중학교 대회 메달을 따고 2학년이 되니까 주욱 1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시 대표를 계속 못 해봤고 전국대회에서 만나도 지고 그랬습니다”라며 보성중학교 유도부 김민종에 대해 말했다.<br><br>공식적으로 김민종을 딱 1번 이겨봤다는 이이삭은 “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지만, 중학생 때 이미 실력은 물론이고 정말 성실하고 멋진 선수였습니다”라며 추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3_20260406141510895.png" alt="" /><em class="img_desc"> 이이삭은 2026년 5월 대한민국 UFC 25호 파이터로 데뷔한다. 한국인 4번째 UFC 중량급 선수다. 사진@lsaac_ee</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4_20260406141510946.png" alt="" /><em class="img_desc"> 김민종이 2024년 제37회 국제유도연맹 세계선수권 남자 +100㎏ 결승전에서 2018년 대회 금메달리스트 구람 투시슈빌리를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사진=대한유도회 제공</em></span>김민종은 2024년 제33회 프랑스 파리하계올림픽 남자유도 +100㎏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제19회 중국 항저우하계아시안게임 동메달의 아쉬움을 2026년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서 만회하겠다는 각오다.<br><br>이이삭은 2025년 9월 미카미 다이치(30·일본)를 3라운드 맨손조르기로 제압했다. 로드FC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31·팀스트롱)을 30초 만에 TKO 시킨 미카미한테 항복을 받아냈다.<br><br>한국시간 2026년 5월30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는 UFC 파이트 나이트 277 제1경기로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31·브라질)와 겨룬다. 이이삭은 대회 개막전을 맡아 마카오 인허쭝이관의 열기를 달아오르게 해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5_20260406141510986.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 UFC 4번째 중량급 파이터 이이삭,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오디션 Contender Series 시즌9 9주차 미들급 통과자 루이스 펠리피 지아스. 사진=PROGRESS実行委員会/TKO</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UFC 역대 한국인 중량급 파이터</div></strong>2011년 양동이(미들급)<br><br>2019년 정다운(라이트헤비급)<br><br>2019년 박준용(미들급)<br><br>2026년 이이삭(미들급)<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한민국 UFC 파이터</div></strong>한국 19호 박현성(플라이급) 2023년 12월<br><br>한국 20호 이정영(페더급) 2024년 2월<br><br>한국 21호 유수영(밴텀급) 2025년 3월<br><br>한국 22호 이창호(밴텀급) 2025년 4월<br><br>한국 23호 유주상(페더급) 2025년 6월<br><br>한국 24호 고석현(웰터급) 2025년 6월<br><br>한국 25호(예정) 이이삭(미들급)<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026년 대한민국 UFC 파이터 일정</div></strong>2월22일 고석현 늑골 부상<br><br>3월08일 유주상 발가락 골절<br><br>3월08일 이정영 감량 실패<br><br>3월15일 유수영 서브미션 패배<br><br>4월05일 박준용 팔꿈치 수술<br><br>4월19일 최동훈 안와골절<br><br>4월19일 최두호 상대 은퇴<br><br>5월10일 최두호 출전 예정<br><br>5월30일 이이삭 출전 예정<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이이삭 종합격투기 전적</div></strong>2018년~ 10승 2패<br><br>KO/TKO 06승 1패<br><br>서브미션 03승 1패<br><br>프로 8승 1패<br><br>아마 2승 1패<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민종 유도 메이저대회 개인전 입상</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06/0001119377_006_20260406141511031.png" alt="" /><em class="img_desc"> 김민종이 2024년 5월 제37회 국제유도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 금메달 획득 후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100㎏ 금1 은3 동6<br><br>2024년 세계선수권 금메달<br><br>2021년 아시아선수권 은메달<br><br>2024년 올림픽 은메달<br><br>2024년 아시아선수권 은메달<br><br>2019년 세계선수권 동메달<br><br>2019년 아시아선수권 동메달<br><br>2022년 세계선수권 동메달<br><br>2023년 아시안게임 동메달<br><br>2025년 세계선수권 동메달<br><br>2025년 아시아선수권 동메달<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결국 이통사 모두 ‘유심 교체’…‘정보 노출 우려’ LG유플, 안내 메시지 발송 04-06 다음 '재혼' 최정윤 "다들 얼굴 좋아졌다고"…딸까지 새아빠 받아들였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