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노린 유노윤호에 ‘혹평’…뒤집힌 반전 카드는 ‘사투리’ 작성일 04-06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bHrPK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7ec9ea5df1e73a7deb404e377dc53c70c87dca1d5e2ca6b05f30115f06647" dmcf-pid="UMk3hab0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1503442bspz.jpg" data-org-width="700" dmcf-mid="YF0n95kL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1503442bs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ba3da74b942a395a676d81ac1e629ba00703899cccd0032ddc73140dfc13d" dmcf-pid="uRE0lNKpd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노윤호가 혹평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 즉석 오디션에서 난감한 반응이 나왔지만, 끝내 반전 카드를 꺼내들었다.</p> <p contents-hash="1c45fa2730dc50b130e1e9ffa9ec9f1b35b0a1cb514e39bc58ccea24102bbeab" dmcf-pid="7eDpSj9UnQ"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6일 공개하는 모큐멘터리 ‘연기의 성’ 9화에 출연해 할리우드 캐스팅 프로젝트를 둘러싼 오디션 소동을 펼친다.</p> <p contents-hash="3b663350b3273ade4251deb975d6e4cb7d292e68f5885f0c2580c18bad0066fa" dmcf-pid="zdwUvA2ueP"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는 앞서 2화 박정민 편에 등장했던 캐스팅 디렉터 크리스가 다시 나오며 시작된다.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에서 아시안 갱 역할을 찾던 크리스가 김의성에게 한국 배우 추천을 요청하면서 판이 깔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60d61c2962f3414ab36937e57952b8471160ab5749da59c5137fdd19e050a" dmcf-pid="qJruTcV7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기의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1503810uewt.jpg" data-org-width="700" dmcf-mid="0dwUvA2u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1503810ue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기의성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30de5759437c66bd789faaf30a0797f55587454ab4ec25b31ec0904f7da9e8" dmcf-pid="Bim7ykfzi8" dmcf-ptype="general"><br>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현장으로 달려온 유노윤호는 자유연기를 요청받는다. 이에 김의성은 “실례일 수 있다”라며 만류하지만, 유노윤호는 흔쾌히 응하고 즉석 오디션 테이프 촬영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2a08cc3d075e765b4a7c737d8d0acc8f0208c3aef03051b7d7cd5f69b4b43a9" dmcf-pid="bnszWE4qd4" dmcf-ptype="general">문제는 그다음이다. 유노윤호가 특유의 열정을 앞세워 몰입감 있는 연기를 이어가던 중, 현장 분위기가 미묘하게 흔들린다. 이를 지켜보던 크리스는 “이 정도 컨디션일 줄 몰랐다”라며 김의성을 따로 불러 난감함을 드러낸다. 김의성과 임형준 역시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다”라며 상황을 수습하려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61ed83ba2616f43e6ffdc3204e873850924f1d228b8b12ae0a1d2a7af826f1fd" dmcf-pid="KLOqYD8Bef" dmcf-ptype="general">오디션 영상 활용 여부를 두고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노윤호는 그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오히려 위기를 돌파할 카드로 ‘악센트’ 연기 변주를 꺼내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p> <p contents-hash="c86f4adf0b21343542264f9e7ad121ee545a2fa9f8653fff43d087072b97abef" dmcf-pid="9oIBGw6beV" dmcf-ptype="general">이 지점이 이번 회차의 핵심이다. 단순히 오디션에서 평가를 받는 흐름이 아니라, 혹평이 나온 자리에서 유노윤호가 어떤 식으로 판을 뒤집으려 하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된다. ‘할리우드에서 사투리’라는 의외의 설정도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만든다.</p> <p contents-hash="ffe56014925720885269d8f7f8d2cc0cce6e8793267fed0c6b60ed3ba0470519" dmcf-pid="2gCbHrPKR2" dmcf-ptype="general">박정민, 장항준에 이어 이어지는 라인업 속에서 유노윤호가 어떤 결말을 만들어낼지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VahKXmQ9d9"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토란' 장윤정·데니안, 설렘 폭발 케미 04-06 다음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유노윤호, 할리우드 오디션서 혹평?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