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서류 열람 거부” 충격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FU80mj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2024f2af64f0dd47efa1991390cfbc0fc7a718db5c4710bffdffc02028780" dmcf-pid="U63u6psA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2511735lebw.png" data-org-width="700" dmcf-mid="0OigOLzt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2511735le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617e0ddf983186eca27fa17314b4c5bc5e86a33fd46586a923db3c3e453d7" dmcf-pid="uP07PUOce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양측이 팽팽한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22d03559f4e854644dde248094ac14c10c60347ce9c6b3ea30fbc170c18491d" dmcf-pid="7QpzQuIkLO" dmcf-ptype="general">이승기의 법률대리인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는 소속사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지난달 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에 따라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종료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06c847ab79b936e0b47fa7c949c26cdee895ae905ac6a1fe317926cd9ecbb3" dmcf-pid="zbG5bXAies" dmcf-ptype="general">이승기 측이 밝힌 계약 해지의 결정적 사유는 ‘정산 미이행’과 ‘지원 부족’이다. 이승기 측은 “지난해 9월부터 정산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고, 현장 스태프 및 외부 업체 비용 지급에도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산 투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서류 열람을 요청했으나 소속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925873b8264ecbb1b75123beccf0d12fe9333157336e3b429a36c6407ce304" dmcf-pid="qKH1KZcnMm" dmcf-ptype="general">반면 소속사 빅플래닛 측은 계약 해지 사실을 공식화하지 않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빅플래닛은 같은 날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사실상 이승기 측의 ‘해지 완료’ 주장과는 상반된 입장이다.</p> <p contents-hash="63a3aa1b4d7d3f07b4a58f434ebd2c6660419ebb9745060907db52dbc2ee1401" dmcf-pid="B9Xt95kLJr" dmcf-ptype="general">현재 빅플래닛은 이승기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이은 이탈 조짐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앞서 태민이 전속계약 해지 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거취를 옮겼으며 더보이즈, 비비지(은하·신비·엄지), 이무진, 비오 등도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34f2e524e74255da07d846a964870187ba3f40c79ace2239568147d5ed86d5c" dmcf-pid="b2ZF21Eon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은 아니며,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피력했다.</p> <p contents-hash="4745166df901c9788fccb46f8f8de139343a190b62187b2ef7c45930c28a0036" dmcf-pid="KV53VtDgdD" dmcf-ptype="general">과거 전 소속사와의 정산 분쟁을 겪었던 이승기가 또 한 번 소속사와의 갈등 전면에 나서면서, 이번 사태가 가요계 전반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승기 측은 이번 분쟁과 별개로 예정된 활동은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 SM 떠난다…“WayV·NCT 팀 활동은 조율” [공식] 04-06 다음 NCT·WayV 텐, 마크 이어 SM 떠난다 [공식]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