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완전체 빛났다…성공적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eh0SiP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705a6e30a7c6526f4ee494228cde980af1ef6cfb80957cce03d2e0d5909e01" dmcf-pid="WjdlpvnQ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43658273fx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bOtCe4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43658273fx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eae9116ae68da58e4386f358d127216563f9b6a09dba8a8eb965696c2cc8c" dmcf-pid="YAJSUTLxOQ" dmcf-ptype="general"><br>'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설렘 가득한 봄날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173985e27c66a12c11a08b801e28b0c3e293de28872b77caa9da6a46c24fd81c" dmcf-pid="GcivuyoMmP"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는 지난 4,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4인 완전체 콘서트 '마이 시크릿 뉴 존(My Secret New Zone)'을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40889878b97c4277f5d1afcb69c5de7f4bbe8f668f57c35f6299bdd4e51fcfa4" dmcf-pid="HknT7WgRO6" dmcf-ptype="general">이날 24명의 'S'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장에 모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콘서트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현장감은 물론 색다른 편곡까지 더해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509c8369d56c8fc0f5e74426dd8131437f9db02118533b9c28e0f94b37b3869" dmcf-pid="XsjX95kLr8"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의 세계와 서사를 만나볼 수 있는 히트곡들의 향연은 물론 수록곡들의 무대, 그리고 디멘션들의 넘버를 완전체로 선보이는 최초 공개 퍼포먼스까지. '마이 시크릿 뉴 존'은 트리플에스가 선물하는 종합선물세트나 다름없었다.</p> <p contents-hash="765ba9161cf7b8b1705d6fdf7aa72bd7162bb860190ea5ba31df9cfef8f7b063" dmcf-pid="ZOAZ21EoO4" dmcf-ptype="general">완전체뿐만이 아니다. 트리플에스의 유니크함을 더욱 특별하게 드러내는 디멘션들의 무대 역시 벅참을 더한 것. 지난해 선보였던 미소녀즈 네 유닛 문(moon), 선(sun), 넵튠(neptune), 제니스(zenith) 각각의 퍼포먼스는 물론 문과 선, 넵튠과 제니스의 12인 무대까지 마련돼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4d19b231a282293c46cb009cd0e14175d627fe4c7e49de687e3271cc678742e3" dmcf-pid="5Ic5VtDgwf" dmcf-ptype="general">특히 트리플에스는 총 24곡에 달하는 압도적인 세트리스트는 물론 지금까지 자신들과 함께 걸어온 웨이브(공식 팬덤명)를 위한 깨알 같은 VCR과 멘트들로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시간을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ad1cf1cc5022884c77223f4bb9df34409bac5a9125eca66ea0b4ff47e3c57" dmcf-pid="1Ck1fFwa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43659525sn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8qglNK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ked/20260406143659525sn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099a982dfc3b46ac7b4fa825af2988c2af5022fe186a49007a29e17658d0e9" dmcf-pid="thEt43rNI2" dmcf-ptype="general"><br>트리플에스 멤버들은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웨이브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오히려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면서 "봄 날씨처럼 따뜻하고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만들어갈 나날들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7a084663088c6dbaac963a2eaebedab88c92889e924ad8af91082773333266" dmcf-pid="FlDF80mjs9" dmcf-ptype="general">'마이 시크릿 뉴 존'은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완전체 콘서트다. 트리플에스 스물네 명의 'S'가 펼쳐내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빛나는 탄생부터 변화와 진화를 거쳐 지금의 트리플에스가 완성되기까지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트리플에스는 지난달 타이베이에서 '마이 시크릿 뉴 존'의 문을 활짝 열었으며 서울까지 그 열기를 이어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cb6f376e420929117e1cbdd5dd9331f73d88fcd8b69ef510c611c8ad8d8242c3" dmcf-pid="3Sw36psADK" dmcf-ptype="general">'마이 시크릿 뉴 존'과 더불어 트리플에스의 특별한 2026년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쎔블26 '러브 앤 팝(ASSEMBLE26 LOVE&POP)'으로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진행하기 때문. 상반기는 LOVE Side가, 하반기에는 POP Side가 찾아온다. 각 디멘션의 이름처럼, LOVE Side로 사랑스러움을 품을 예정이며 POP Side를 통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077234a4b677672d8e9813ff0d41cd73e04a29d9521c0facf2efc0418b4f827" dmcf-pid="0vr0PUOcsb"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텐, 마크에 이어 '홀로서기' 선언…SM과 전속계약 마무리 [공식] 04-06 다음 킥플립 계훈 "계랄 넘어 킥랄으로..많이 알려지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