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임수정, ‘이숙캠’ 제작진도 거부할 막장 부부 (건물주)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6O7WgRS6"> <p contents-hash="087dcbb1249ed312a420492fdc83d04f435c908c6d234199cbdd0ee0d32e065e" dmcf-pid="2KPIzYaeS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범죄 수렁에 빠진 하정우와 임수정이 끝까지 같이 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0b1c563a91d94f46c50ee7b003b0081bc8c48b7ca8777336b05e3b3c478b5" dmcf-pid="V9QCqGNd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43455338hkqs.jpg" data-org-width="1500" dmcf-mid="K4MlbXAi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43455338hk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7ee044bb44248ad06cffb9d35d010b5a221575976814425bff64911db5c563" dmcf-pid="f4ev95kLTf" dmcf-ptype="general">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 분)의 위험하고도 짜릿한 부부 공조를 예고하는 ‘공범 포스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b4e5f124b1d1c969b8687e3f658ca675269653e7c940b27d107f2652f99bca3" dmcf-pid="48dT21EoC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공개한 포스터 속 기수종과 김선의 이전보다 비장해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피투성이가 된 기수종과 결연한 얼굴의 김선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사건 속 하나가 되는 부부를 예고한다. 작전을 펼치고 있는 부부의 검은 실루엣은 은밀하면서도 대범하다. “이미 선은 넘었으니 끝은 봐야지”라는 카피가 더 이상 깨끗할 수 없는 부부의 흑화된 행보를 알린다.</p> <p contents-hash="2424a59deed7379907485dd973c30be25e1fffd718ab80cf38dfd6f3adbdc48f" dmcf-pid="86JyVtDgW2" dmcf-ptype="general">지난 8회에서 기수종과 김선은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했다. 전이경(정수정 분)이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납치한 것이다. 배신을 당한 전이경은 김선의 가장 소중한 존재인 딸 기다래를 자신과 똑같이 납치하는 복수를 실행했다. 이에 기수종과 김선이 딸을 지키기 위해 무슨 일까지 저지를지, 어디까지 가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da7a86e75d9a9a570814a4db3e739e9acb6d1bfcb97f24bedd91d7bca86877b" dmcf-pid="6PiWfFwav9" dmcf-ptype="general">극 중 기수종과 김선은 범죄의 수렁에 빠지며, 돌이킬 수 없이 선을 넘은 모습을 보여줬다. 처음의 계획과 의도와는 달리 납치 사건은 눈덩이처럼 커졌고, 관련된 인물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더 큰 돈을 가지고 싶은 욕망의 대가가 기수종과 김선의 가족에게 어떤 결과로 돌아오게 될지, 그 속에서 위험하고도 짜릿한 공조를 이어갈 기수종과 김선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bb42004fe2f1de77ad9f5e0fc267c24bf60ceb73053c1274bd5e3141833a540" dmcf-pid="PQnY43rNCK"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5e292752a50068bb3a86387f078b847f99260c178e2d82733ba272606428c62" dmcf-pid="QxLG80mjvb"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봄 운동하다 무릎 ‘뚝’…이 통증, 병원 가야 할 신호일까?[바디플랜] 04-06 다음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2년 만 신보 낸다…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