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훈 “‘계랄’ 대중들 눈에 들기 위한 선택…이번 활동을 통해 더 알려졌으면”[SS현장] 작성일 04-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J9ykfz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48070017feaf85a2dd8219fe2fc4e71db9e522cf9d96cca4c769b3cfab7fd" dmcf-pid="VNi2WE4q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 사진|JY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4707036yfsc.jpg" data-org-width="700" dmcf-mid="94bZcxtW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SEOUL/20260406144707036yf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 사진|JY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2e26028340bf27bc1da59193ed8440c2929fc91476d3cfa8ca7f6a92c3b62c" dmcf-pid="fjnVYD8BL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킥플립 멤버 계훈이 팀의 콘셉트 ‘킥랄’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cffe9dc3e24afdaa373614a0eded7d766017427392eb4097ea2ec11a3b52482" dmcf-pid="4ALfGw6bLe"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킥플립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자신감 넘치는 컴백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b8fd1eb35af7bed683e73ba18d3c480d16f6c552b4f1d728423f62e8aeb92d5" dmcf-pid="8co4HrPKJR" dmcf-ptype="general">이날 계훈은 ‘계랄’(계훈 발랄) 콘셉트를 팀의 콘셉트 ‘킥랄’(킥플립 발랄)의 연장선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데 대해 언급했다. 계훈은 “플러팅으로 많이들 알아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eb61dda278add1710f18afa40cc63c497b87be6d1cb4e6be6aaeb9e1349e9c6" dmcf-pid="6DNP5OMVdM" dmcf-ptype="general">이어 “‘계랄’ 콘셉트를 잡고 갔지만 내 플러팅이 나를 알리고 우리 팀원들을 알리기 위해, 많은 대중분의 눈에 들기 위한 선택이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갖고 있던 생각이라 우리 모두의 콘셉트이다. 개인적으로 ‘킥랄’이 이번 활동을 통해 더 알려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b165b3b1d2690ff70b46418022f708459429d51fcc9e7a2991802fc090eba4" dmcf-pid="PwjQ1IRfJx"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2026년 첫 컴백을 맞이한다. 2025년 1월 20일 미니 1집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으로 데뷔 이래 세 장의 음반 발매,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다수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5b09bf4553e5f76868b6d46d56c80e12cd10cd725995343f6cec0d53c8f8f343" dmcf-pid="QrAxtCe4RQ"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신곡은 특유의 능글맞은 화법으로 ‘플러팅 장인’으로 입소문 난 리더 계훈이 작업에 참여해 기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0814807d5081308f6ff4a02e7385373fc8c198fd6ac4d96e6bedc0b95912f7cb" dmcf-pid="xmcMFhd8JP" dmcf-ptype="general">한편 킥플립은 올해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의 첫 팬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4일 부산, 31일 광주, 2월 21일 청주,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 12회 공연의 투어로 위플립(팬덤명: WeFlip)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67b458f698c5624c8d376f7237306dbb9bc7b1b3693691a0e1f51acaf5aa07f" dmcf-pid="yKuWg4Hle6"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팬 콘서트에서 데뷔곡을 포함해 각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유닛 스테이지, 커버 등을 선보이며 열띤 함성을 이끌었다. 게다가 신인 특유의 패기와 매 무대 온 힘을 다하는 모습으로 관중을 매료하며 그룹 킥플립을 향한 애정도를 올렸다.</p> <p contents-hash="d1e27d7ccd32617160c3242811af175dc63ece666fea94dcb35a94aeb0c2732f" dmcf-pid="W97Ya8XSn8" dmcf-ptype="general">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직접 전단지까지 살포… 스페셜 콘서트 대성황 04-06 다음 이채연, 4월 말 컴백한다…"퍼포먼스 퀸, 본업 복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