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 “‘계랄’로 인기? 플러팅으로 사랑해줘 감사해”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lcVtDg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8b16d8d651c111fb49b364efa2e5a9dbe6418adb391c1d1f7b5058c039faf" dmcf-pid="K9SkfFwa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킥플립 계훈.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144609334li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qZcxtW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khan/20260406144609334li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킥플립 계훈.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4f28e5096d1207430b7c3fa94089b18c2113d6c3c1043faeaaa2449f8110ee" dmcf-pid="92vE43rNhQ" dmcf-ptype="general">그룹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계훈이 ‘플러팅 콘텐츠’로 인기를 끄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1385b51d2af27aefbf5739222f23a568e28f4a606b42a9c113877214d39c8c" dmcf-pid="2VTD80mjWP" dmcf-ptype="general">계훈은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킥플립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계랄’(계훈+발랄)로 인기를 얻은 것을 두고 “플러팅 콘텐츠로 나와 우리 팀을 많이들 알아봐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91e25f04ff6866a20f50db61c8d5bd35bfbdbaed3caaf5162d425c8b3d36a4" dmcf-pid="Vfyw6psAT6"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계랄’을 콘셉트로 잡고 갔지만 내 플러팅은 나를 알리고 대중들에게 팀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4d9785de82994c6c42287ccaa60064ab3fe40337af23c472f3cb17f7b4e5bb8" dmcf-pid="f4WrPUOcW8" dmcf-ptype="general">이어 “이 마음은 모든 멤버가 갖고 있기 때문에 나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라 우리 팀 모두의 콘셉트라고 생각한다”며 “개인적으로 ‘킥랄’(킥플립+발랄)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3fb423ed02abdcaa8db8d49ca0d52aedc3e3a74e682cde4e57d435518b1b7b" dmcf-pid="48YmQuIkC4"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으로 20대의 프롤로그이자 눈부신 청춘의 첫 도전을 담아냈다. 신작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트웬티’(Twenty)를 포함해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까지 총 7곡이 수록되며 전곡 크레딧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킥플립의 성장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968ecf81bb54e48c5b40080b47593f78b7528014296251d222138b0e5d8c8e5" dmcf-pid="8OPzhab0vf"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살 첫 무대, 그곳으로 돌아온 장한나…‘예술의전당’ 첫 여성 음악인 사장 04-06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선업튀' 이후 부담감? 더 사랑해 주시길" [TD현장]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