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업튀’ 후 2년만 복귀 “‘21세기 대군부인’, 부담 없진 않지만…” 작성일 04-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QQsn71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37805b1c4b7b143ce9317f1dca932a0ca9cb1ede65d859f87cb3298a2969d" dmcf-pid="1UxxOLzt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45707258aqdq.jpg" data-org-width="700" dmcf-mid="ZcWWVtDg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tartoday/20260406145707258aq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b1512bc390b10143807abe1964fe1f56b5f82d53431167af1bbf6df5a7b4cd" dmcf-pid="tuMMIoqFXS"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2년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d1e119a6e04b3e2037e46e53c678cfb94dc9544871b33e7a43620cb3bcddb3d" dmcf-pid="F7RRCgB3tl"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아이유(이지은),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c19c31a1d366e283f3f32a0be9a7c0d14d2375895518a8e1c2af7ed4226b3e7" dmcf-pid="3zeehab0th"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0b0d21869fd5d62fb4105704b60e167fd1d461a35c7b6e98cb1a47712f72ea7" dmcf-pid="0qddlNKpZC"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희종대왕의 차남이자 선종의 아우인 그는 왕실의 자랑이지만, 신분 때문에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되는’ 무기력한 삶을 강요받았고, 부친과 형의 사망 이후 ‘21세기 수양대군’이라는 별명을 가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dbf4864b88985029547a1973edcda09404789b9c41994a5afcf65cca4ceacd4e" dmcf-pid="pKnnTcV7HI" dmcf-ptype="general">특히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2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더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c6e62533e043770c9a1fd3b68717bd436a6627b6ce4006fcd753a562ec350c" dmcf-pid="U9LLykfzYO" dmcf-ptype="general">이어 “부담이 없지는 않다”면서도 “관심을 주시는 만큼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사실 나는 관심받는 것이 좋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ee8e1f47d9cec18c638d560057e4138c1c183110312cfb49849f175d122664" dmcf-pid="u2ooWE4qHs"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또 “관심을 주시는 만큼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 하지만 이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연기를 할 때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성숙해진 배우로서의 자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f140026c4ed963fc1e99308d7f378482a5250e50a69e68f19e105eeabe3df9" dmcf-pid="7VggYD8BYm"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 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zfaaGw6bG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WayV 텐, 마크 이어 SM 떠난다…“그룹 활동은 지속 협의” 04-06 다음 순수 페로브스카이트 구조 리셋 현상 발견…효율·안정성 확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