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나는 관심이 좋아"→아이유 "업계 1위 목표" [ST현장]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Nr21Eo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2a206434aadec9861106bf96d062101912f97453e62423ea33715959e3308" dmcf-pid="FMjmVtDg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45458500oqjp.jpg" data-org-width="658" dmcf-mid="1UB8TcV7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45458500oq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79ac811a0676b9e6a7d778c296b086f55c4e6f1b35938a02cff0d6f15245e1" dmcf-pid="31b6ykfzd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변우석과 아이유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beb4eeca77ffb4f2fb4333c9e9b706878c230031d6cf42201d75f364f5c741e" dmcf-pid="0tKPWE4qiZ"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aa7da3b4aa45ef4790189d90c9e04d4fa4bbe27d4fb7daa8895620850d5112" dmcf-pid="pF9QYD8BJX" dmcf-ptype="general">이날 변우석은 "나는 최선을 다했다"며 이안대군의 목소리톤으로 말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54fc65e39658f4ca9ce721ab67f58fe202c7a1ae4f31eebca3815b600bc2bc" dmcf-pid="U32xGw6biH" dmcf-ptype="general">부담을 느끼지 않는지 묻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라며 "저는 관심이 좋다. 부담이 없진 않다. 그래도 관심을 주시는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연기를 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be69df159bdb376cd2c81928adc026383e178c36b213ef92e40ea52d745fd04" dmcf-pid="u0VMHrPKLG"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성희주의 목소리톤으로 "저는 업계 1위 타이틀을 놓쳐 본 적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 '대군부인' 팀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만들어낼 거다. 지금 촬영이 끝났다.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지금 배우로서 할 수 있는 건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다. 즐겁게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b4605b74803bca3088d779dc17ebddbdee7b6d62b946c14952d25eeac14dc6" dmcf-pid="7pfRXmQ9dY"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렸다.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zU4eZsx2i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우정보다 사랑 택할 것, 나라면 ‘은중과 상연’ 상연과 손절”(두데) 04-06 다음 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복수 국적 포기, 고민 없었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