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하지원, ‘뼈말라’ 비화 “-5kg, ‘관리 잘된 여배우’ 이미지” [인터뷰①] 작성일 04-06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DpYD8B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954dfde4f0caeb0d6f8fcd8528bf60f8cb492af6833e6e3faef524f99800a" dmcf-pid="Z0wUGw6b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지원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50639214fatj.jpg" data-org-width="800" dmcf-mid="Hbl93lJ6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lgansports/20260406150639214fa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지원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a3b5dbce9cf22df285dd56f26edfef0d4cea041e1e3269904a3690efd35739" dmcf-pid="5pruHrPKw2" dmcf-ptype="general"> <br>배우 하지원이 ‘여배우’ 연기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b0217b7dd8c78bbec0a566195e750ef8ac3a581aa4a7d3233c09e905e83ccfd" dmcf-pid="1Um7XmQ9s9"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ENA 사옥에서 드라마 ‘클라이맥스’ 주연 배우 하지원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45aba25ded2f487aa63569785ff0790b00506b415ff33851b6ea38dee02873a" dmcf-pid="tuszZsx2mK" dmcf-ptype="general">이날 하지원은 극중 배역인 톱스타 추상아 역에 대해 “모든 신들이 다 쉽지는 않았다. ‘여배우라’는 캐릭터여서 라기보단, 추상아라는 인물이 그 세계 구조 안에 놓여 선택을 하고, 선택에 의해 변화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연기하는 부분이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9aa6356e845a55b39cf3c387693cbc4f96f5bce1b5ab40b53f843db8dca8be" dmcf-pid="F7Oq5OMVwb" dmcf-ptype="general">실제로 추상아를 연기하면서 몰입했다는 설명이다. 하지원은 “추상아에 깊게 들어가다보니 그가 거식증처럼 음식을 못 먹는 순간을 찍는 기간 동안 힘든 감정을 똑같이 느꼈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공개가 되고 나니 시원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7846afcb5b2b9bfdd337598255679928c614d0777689a71fa4635937227ccf0" dmcf-pid="3zIB1IRfDB" dmcf-ptype="general">그동안 건강미의 대명사였던 하지원이 ‘뼈말라’ 수식어를 달 정도로 이미지 변신이 눈에 띄었다. 하지원은 “상아가 예민하기도 하고 감독님이 ‘마르지만 관리가 엄청 잘 된 여배우’를 원하셨다. 제가 체중을 감량하고 피팅을 했는데 슬립 의상이 넉넉해 보였으면 하신대서 더 뺀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6e1f148a8a50cbbc678a014bbff679f533f0e08ae2d39df25ba04db50b84a2f" dmcf-pid="0qCbtCe4Iq" dmcf-ptype="general">근육 위주로 체중을 5kg 감량해 45kg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하지원은 “근육 체질이다보니 근육을 빼는 게 너무 힘들었다. 안 걸어 다녔다. 뛰거나 강하게 운동을 하면 근육이 잘 붙어서 스트레칭 위주로 해서 상아에게 맞춰서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a4b370c2b06e6a007c8b0716263f2450df430af5c9d42cdf85ec6ca53b0434" dmcf-pid="pKS20SiPwz"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오는 14일 최종회를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U9vVpvnQO7"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에 거슬리는 그룹 되고파" 킥플립, '계랄→킥랄' 제대로 진화했다 [MD현장](종합) 04-06 다음 하지원, 뼈마름 이유있었다 "50kg→45kg 감량, 근육 빼려 안 걸어다녀"[인터뷰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