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하지원 "나나와 키스신? 우리가 봐도 잘 어울려"[인터뷰]①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br>추상아 역 하지원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L20SiPDd"> <p contents-hash="9a3298c0ec9e91a163716b4056311e9e2201b1c996e900254715efc5e00d4b91" dmcf-pid="yd1ON6ZvO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저희끼리도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했어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07d4439c05bba298cb4cd1bd855c0b7f75dbe4eff08c837892d102e1cb41b" dmcf-pid="WJtIjP5T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50405902yczh.jpg" data-org-width="670" dmcf-mid="Pt9Zhab0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50405902yc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ff131248f86f713eaac549b424ef9294b772b6f7b50ca2ab37c966c74a099b" dmcf-pid="YiFCAQ1ysM" dmcf-ptype="general"> 배우 하지원이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인터뷰에서 나나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3c90fe32fe6a75de71e1f3d96dea567179201c8b9b42ba7e0204a788946d57c" dmcf-pid="Gn3hcxtWrx"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권력 카르텔을 뛰어넘는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하지원은 극 중 톱배우이자 주지훈의 아내 추상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f47405baf2676ddeb344fa37b1a7fcc82beb23f23e1793aa0d1f630466bf83e" dmcf-pid="HL0lkMFYrQ"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하지원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특히 나나(황정원 역)와의 동성 키스신이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은 “나나 씨와의 키스신도 무리 없이 편하게 잘 찍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2c2d477c2d407cbf658ccd97e2565cb2857d7737d956c5592dfda9c6ff5653" dmcf-pid="XopSER3GOP" dmcf-ptype="general">이어 “정원이라는 캐릭터가 추상아에게 중요한 인물이지 않나. 나나 씨랑 정원이라는 캐릭터가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성 코드가 잘 어울릴까? 싶었는데 모니터를 보니까 잘 어울리더라”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de8a84284518e4f30b5664f30a715af9bd1da05e759c632c525beecd4df4b" dmcf-pid="Zn3hcxtW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원(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50407451iumo.jpg" data-org-width="670" dmcf-mid="Qh4FTcV7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50407451iu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원(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21206bbcde091ddca2698959952a27f8d23c0670383352efbf9bc414850cbd" dmcf-pid="5L0lkMFYD8" dmcf-ptype="general"> 부담감은 없었을까. 하지원은 부담감보다 캐릭터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그는 “황정원은 추상아와 쌍둥이처럼 바라볼 수 있는 인물이다. 단순히 동성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effaf4b93a358a732a8bb5228b7c026b8415d145d09d3c1059aa637e254336d3" dmcf-pid="1opSER3GE4"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클라이맥스’에 대해 “저한테는 연기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인물을 더 탐구하는 확장 개념으로 바라봤다”면서 “추상아라는 인물은 환경에 의해서 굉장히 변해가지 않나. 그런 인물을 좀 더 깊게 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연기하면서 더 가까이 바라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97be61d36889bb923a7738512f0cbd462cbb6e1e2844c8c176e8f3499fdc06" dmcf-pid="tgUvDe0Hrf" dmcf-ptype="general">주변 반응은 어땠을까. 하지원은 “제가 해왔던 느낌이나 캐릭터와는 차이가 있다 보니까 체감이 되는 것 같다. 주변에서는 ‘무섭다’고 하고, 친구들은 농담 삼아서 ‘지원이 화나게 안 해서 다행이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cda35277bdf879bee5b0389e9194b34705d22469e3e0d4332c67d58954d457" dmcf-pid="FauTwdpXm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의 그런 표정을 처음 보다 보니까 저희 엄마도 무섭다고 하더라”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729aaef1ce99515775cd9b4c8dac172ba7a18e9a31a7af2c6f709f856fc30394" dmcf-pid="3N7yrJUZr2"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0jzWmiu5O9"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질랜드 국적 포기' 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당연한 것" [TD현장] 04-06 다음 아이유 "이연 팬, 1년 전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었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