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10년 만에 호흡…10년 뒤에 또 만나고 싶어” 작성일 04-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1iER3G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f875629156478eb01da230593c17e441883631b29aa74f46a1bf1781eb958" dmcf-pid="FHtnDe0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변우석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 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부터 방송한다. 2026.04.06. chocrystal@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51727670ttcf.jpg" data-org-width="1600" dmcf-mid="11Ry3lJ6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donga/20260406151727670tt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변우석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 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부터 방송한다. 2026.04.06. chocrystal@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8f60688d4f37901427f1728c981732a92b7374a12f9ce857d420b20be4b224" dmcf-pid="3XFLwdpXh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보여줄 시너지와 호흡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2e24781be8a850c216115b98b6109da105d2db06c18b11f309ceb6b654551c2" dmcf-pid="0Z3orJUZhw"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불만인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다.</p> <p contents-hash="aec9a3b9ddebbc07fbe9c20598d1072b7a58fcfb0eeb3ca87b3ae11496a29192" dmcf-pid="p50gmiu5yD"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 앞서 6일 서울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변우석은 극 중 로맨스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사실 저희의 호흡은 10년 전부터 이어져 온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은 아이유가 주연한 2016년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짧게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12432ea0e6de4ec143b8469e340fa993adf95a32643b66714c93eb9f0cf8fe2" dmcf-pid="U1pasn71SE"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달의 연인’ 때부터 이어져 온 호흡인데, 이번 작품을 통해 그 호흡을 더 길게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아이유 씨가 현장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연기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d30063c4383bfa2a63e58d0563c37ded952dd035b7b026b654247ac0862b09" dmcf-pid="utUNOLztWk"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유는 “‘달의 연인’에서는 변우석 씨가 제 절친과 바람이 난 남자친구 역할이었다”며 “그때의 과오를 씻어낸다는 각오로 10년 만에 멋지게 돌아왔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947f9f311cdbba12c71aa23beae803f6683bdd6702e6673acc434383b8a52d" dmcf-pid="7FujIoqFCc"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교류를 해온 사이는 아니지만, 마치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해온 사람들처럼 전혀 어색함 없이 호흡이 잘 맞았다”며 “이번처럼 10년 만에 다시 만난 것처럼, 앞으로 10년 뒤에도 변우석 씨와 다시 한 번 함께 작품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zOS4i9yOhA"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 SM엔터 계약 종료 심경 “솔로로 새로운 도전…미안하고 감사해” [전문] 04-06 다음 김용빈→이소나 트롯 스타들 출동,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달궜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