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아이유, '10년 인연' 변우석 손잡고 '흥행불패' 신화 도전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hBQuIk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28348b61b55fc24276d75d1e7ab4f05067358e147abd300ebaeef65bd5da8" dmcf-pid="X85xa8XS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5825tqkl.jpg" data-org-width="559" dmcf-mid="yfXOGw6b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5825tq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cfca6f4fd5ae6266e2a8b340639cd6203a95b20db080d7f592ba38de74586f" dmcf-pid="Z61MN6ZvTM"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흥행 연타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85f5e45f2a86bb60086034634b291fa97deca3a56c5fadbaf94a51c9f56434c4" dmcf-pid="5PtRjP5TSx"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하는 MBC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2be29b07f0c064e5b2346c38228b504d6ad38b2cc91c6f9d8a53d577bfecc" dmcf-pid="1QFeAQ1y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7110wpvj.jpg" data-org-width="560" dmcf-mid="WB1hZsx2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7110wp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e2c1fe13e3199b9d918a62164ef8b20e43fa1ab76f30d00293e0d409f9ab67" dmcf-pid="tx3dcxtWCP" dmcf-ptype="general"> 아이유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각각 맡아 신분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노상현은 국무총리 민정우, 공승연은 대비 윤이랑 캐릭터를 저마다 소화한다. 유수빈과 이연은 이안대군 보좌관 최현 역과 성희주 수석비서 도혜정 역을 각각 연기한다. </div> <p contents-hash="79d63ef328962a51eeb9b0dc7a5523511d45683ceb21a1c935d7691c16f385e1" dmcf-pid="FM0JkMFYW6"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직전 작품인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825ca3cba2a2ec3962b12e69eac18d18a9accc95748ddb9c87bed5199e53a" dmcf-pid="3RpiER3G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8366oayu.jpg" data-org-width="559" dmcf-mid="Ye8UfFw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8366oa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48fb52800781d6aa7241fdeff09fc5ef03e2b2c658ae27076af3566d690653" dmcf-pid="0eUnDe0Hh4" dmcf-ptype="general"> 그는 캐릭터에 대해 “성희주는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서 짜증스러운 여자다. 드라마를 보면 '이래서 짜증스러운 여자란 키워드가 가장 앞에 나왔구나'라고 느끼실 것이다. 캐릭터 자체가 짜증도, 욕심도 많은데 귀엽기도 했다. 그런 부분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고민을 길게 할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바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d70d40b1450ef0a190aae4070e3bdefae91a2cf93615a7bf386c09d0e7ddf05e" dmcf-pid="pduLwdpXlf" dmcf-ptype="general">'대세' 변우석과의 호흡도 만족스러웠다고. 그는 변우석과 2016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잠시 마주친 적이 있다고 소개하며 “그때의 과오를 몇 배로 씻어내겠단 각오로 와 주셨다. 10년 전 '달의 연인'때 저의 절친과 바람이 난 역할로 나와줬는데 딱 10년 만에 드라마에서 더 길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1784e54e9e0d8c507adfdd8d874f30cbf40cc7e654d0c31749cd3fbc422d2a" dmcf-pid="U3su43rN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0년간 준비를 해온 사람들처럼, 어떤 어색한 구간 없이 편함을 느꼈다. 개인적으로는 10년째 되는 해에 작업을 했기 때문에 10년 후에 또 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호흡이 좋았다. 10년 주기로 하면 서로 성장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572275ca808df40d44728683ad9cf3adaa8b13e83b6a49de54298ec708e2f7d" dmcf-pid="u0O780mjl2" dmcf-ptype="general">재벌 캐릭터를 소화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몰입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나중에는 나름의 재미가 있더라. 정말 화려한 의상, 장신구를 착용하고 셀러브리티와 비슷한 캐릭터여서 요즘 말로 약간의 '어그로'를 끄는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고상하고, 단아한 인물은 아니고 성격이 있는 캐릭터라 재미가 느껴졌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44f83d546d8dc7ca1c5ea52c241601628dcc7aa8e153c039316b9b854541301a" dmcf-pid="7pIz6psAl9"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데뷔작 '드림하이'부터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 '나의 아저씨' '호텔델루나' 등 최근작까지 모두 웰메이드 드라마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인생작 경신했다는 평가까지도 끌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c36e2cbf256083008237267a0fcfd59ea6ba38db2e21dbfabac388d330693" dmcf-pid="zUCqPUOc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9631mwfs.jpg" data-org-width="560" dmcf-mid="Gn2FKZcn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JTBC/20260406151619631mw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화 연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bfdee53f3788a8fe06926b4a777618dc8ff134e47d26d57722c0878fe430dc" dmcf-pid="quhBQuIkSb"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아이유는 “새 작품을 내놓으면서 느끼는 부담은 당연히 있지만, 전작인 '폭싹 속았수다'와 전혀 다른 작품이라 오히려 조금 마음이 편했다”면서 “이전과 또 다른 기대가 있다. 이 복장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정말 다양한 캐릭터성을 의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 변우석 씨 아이디어로 포스터 속 모습으로 의상을 갖춰 입게 됐다. 전통과 현대가 잘 결합된 작품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0fc2e23f1e3cc2b3fd8b0a7e0dc2d63fe7cc92fdd3b55013f85a7050232480d1" dmcf-pid="B7lbx7CEhB" dmcf-ptype="general">마지막에는 성희주 캐릭터에 몰입해 “업계1위 타이틀을 놓쳐본 적이 없다. '대군부인' 팀 역시 업계1위 목표로 만들어낼 거다”라고 힘줘 말하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시는 만큼 배우들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은 열심히 홍보하는 것뿐이다. 그것에 사활을 걸고 있다. 즐겁게, 끝까지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 박준화 감독님께서 우리 모두의 '출세작'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하셨다”고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3e63484fd711d9aaa10db0425afe2107fed30754065d3f3eb7a5800e1afa7e9" dmcf-pid="bzSKMzhDlq"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킥플립 민제 "뉴질랜드 복수국적 포기…난 한국인, 고민 없었다" 04-06 다음 ‘클라이맥스’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 소감 “우리 잘 어울리더라” [인터뷰②]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