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 육상 꿈나무들, 경기도 무대 향해 ‘비상’… 대표 선수단 출격 작성일 04-06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06/0000102154_001_20260406152617452.jpg" alt="" /><em class="img_desc">안양·과천 육상 대표선수단이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했다. 최원재기자</em></span> <br> 안양과 과천을 대표하는 육상 유망주들이 경기도 최고 권위의 무대를 향한 힘찬 도약에 나섰다. <br> <br> 안양시육상경기연맹(회장 김건석)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희)은 6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는 안양·과천 지역 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br> <br> 이날 현장에는 김건석 안양시육상경기연맹 회장과 전영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장학사, 지도자 및 선수단 50여명이 참석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지역 꿈나무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금일봉 전달식이 진행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br> <br> 선수단은 구호와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필승 결의를 다진 뒤,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격려 행사는 지역에서 시작된 도전이 경기도와 전국소년체전이라는 더 넓은 무대로 확장되는 꿈나무들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r> <br> 김건석 회장은 “안양과 과천을 대표해 출전하는 자랑스러운 선수 여러분을 만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최상위권 성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br> <br> 이어 전영주 장학사는 “지역을 대표해 선발된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운동장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안양·과천 대표 선수단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모인 우수 선수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을 위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SOOP,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조명우·허정한·김도현 등 한국 선수 9명 출전 04-06 다음 UFC서 벌어진 팀 동료와의 싸움, 승자는 모이카노…“너에겐 오직 사랑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