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료...이건우·박범진 전국체전 대표 선발 작성일 04-06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6/202604061535070288806cf2d78c681439208141_20260406153610699.png" alt="" /></span> 제29회 서울특별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4월 4~5일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br><br>서울특별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리드종목)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15세이하 리드종목)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br><br>남자 일반부 엘리트 부문에서 상암고등학교 이건우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했고, 한광고등학교 박범진 선수가 2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서울시 대표 자격을 획득하며 전국체전 핵심 주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br><br>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스타 이도현, 서채현, 정지민 선수는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확정에 따라 전국체전 서울시 대표로 자동 선발됐다.<br><br>대회는 남녀 초등부·중학부·고등부와 일반부(엘리트/동호인), 장년부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참여했다. 엘리트 부문은 온사이트 리딩, 초등부는 톱로핑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대표 선수들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서울시 위상을 드높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결승행 무산' 신유빈, 만리장성 벽에 막혀 '동메달' 만족 04-06 다음 "85세 할머니 배우가 나이 안맞게 화장 진해 "악플에"이제 됐냐"며 통쾌 반격 사진 응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