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한 달 만에 인생 뒤집혔다...반지하→호텔 스위트룸 '충격'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OckMFY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5d2190a9dfb26222c4e1b0c8fbdf2cd0527992309d78f560479bd108f0385" dmcf-pid="uwvmsn71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Chosun/20260406153327868bxsb.jpg" data-org-width="647" dmcf-mid="3c6bKZcn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Chosun/20260406153327868bx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46265c6bb44360c6cd5805bd1422e7536d58a6e1c29bf15ef408d0f6f947f2" dmcf-pid="7rTsOLzt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임창정이 한 달만에 벌어진 '인생 역전'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218b71c06f6119e0e4e69ee8cb8228614570e9b2e568b63094f53c59c5d88f0" dmcf-pid="zmyOIoqFWd" dmcf-ptype="general">5일 '디글' 유튜브 채널에는 '"컷 하자마자 전부 다 쓰러졌어요!" 정우성도 빵 터진 임창정의 〈비트〉 촬영 중 애드립'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e654cd20666567d4104462742918697e107131f9242e14085035db895eb69020" dmcf-pid="qsWICgB3le" dmcf-ptype="general">이날 이원일은 '웰컴푸드'로 김치전을 준비했다. 그는 "에피타이저로 김치전을 부칠 건데 곧 봄이니까 다양한 재료를 넣어 스페셜한 김치전을 만들겠다"라며 혼자서 요리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923cb725e4e236d0860ccf9b52335eb1fbd18ec5c35799b067a06840a32ba5a" dmcf-pid="BOYChab0vR" dmcf-ptype="general">곧이어 이영자, 박세리, 정선희, 임창정을 반갑게 맞이했다. '금촌댁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영자와 정선희 임창정. </p> <p contents-hash="b627507cc4a6666c280ac856dfb7aaf653821448595e37c94021aea579b2ef01" dmcf-pid="bIGhlNKpSM" dmcf-ptype="general">특히 임창정과 정선희는 부부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2bf95afad76e252d94bf4d13980d3709c902007bd612160c292b6c58219a412" dmcf-pid="KCHlSj9USx"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임창정과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NG가 좀 많이 났다. 서로 보면서 너무 웃기니까 그랬다. 서로가 서로를 '돌아이' 취급했다. 그래서 즐거웠다. 촬영현장이 모두가 웃음을 못 참았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ec033f12b294e2a49e688e22951887626394b16fb6e58eb837e69a78ffe8183" dmcf-pid="9hXSvA2ulQ" dmcf-ptype="general">그런 코믹연기를 잘했던 임창정은 영화 '비트'에서도 명연기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0f058618adc1fade6b4caeabf50cb8c6a6657272257dd1ea8c7f9c5f2192939b" dmcf-pid="2lZvTcV7hP"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비트'도 한 30년 된 거다. 근데 아직도 기억을 하지 않냐. 그 장면을. 이원일 씨도 그렇게 다 기억한다"며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333f7d845df506870cff7b76406db36a3823b3925ce57bea1270c5ed5034c" dmcf-pid="VCHlSj9U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Chosun/20260406153328094uw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9UuyoM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Chosun/20260406153328094uw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b5f58e5e27d637ae021bb7c85692d8ea59261cdc11ca4fe0efbb0a96ba407e" dmcf-pid="fhXSvA2uh8" dmcf-ptype="general"> 정선희는 "왜냐면 비트가 엄청 어두운 톤의 영화였였다. 근데 우리가 너무 마냥 어두우면 되게 식상하고 지루할 수 있는데 (임창정이) 그을 파고 들어갔다. 신스틸러였다"라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31f29a76a68f13cb1e271f03d928e31377ae312906d0b2b0a26073e3b74aca5" dmcf-pid="4lZvTcV7S4" dmcf-ptype="general">정우성의 멋진 오토바이 장면에 임창정의 감초 연기 한 스푼이 더해져 영화가 더욱 풍요로웠다고. </p> <p contents-hash="1503422c8282803d4ed6375f61403b2b8669a9fc8803f9f07f8a7918d0798300" dmcf-pid="8S5TykfzCf" dmcf-ptype="general">이 영화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임창정은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e5c2f320f2e692dd21ca6719c1dec0e25aeee0994d119e6149595fefe4d77a74" dmcf-pid="6v1yWE4qTV" dmcf-ptype="general">영화 스토리 같은 임창정의 인생. '금촌댁'과 노래, 영화로 빵 터진 임창정에 인기에 이영자는 "가슴 빵 안터졌냐"라 물었다. </p> <p contents-hash="e8d467126bdbfad49fad58c2f6a9a819127d24a5599c1c97f8e6a78ec8ac3dd4" dmcf-pid="PTtWYD8BC2" dmcf-ptype="general">이에 임창정은 "이거 지금 (심장) 인공이다. 그때 심장 수술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b7e2b47a21f3b4a8f7409d2bcb1b31786891831b2d0bd8917e01da7d1080418" dmcf-pid="QyFYGw6by9" dmcf-ptype="general">압도적으로 수직상승한 임창정의 인기를 옆에서 본 정선희는 "나는 그걸 옆에서 목도했다. 이게 압도적으로 단시간 안에 수직으로 올라가는 로켓 미사일 같은 성공을 봤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13cb42e5a29b53a02ee42fd7258b1054c18c1ab46a3681b2622a70a93b88f78" dmcf-pid="xW3GHrPKTK" dmcf-ptype="general">고작 한 달만에 벌어진 일.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과 인기에 당황했던 임창정은 당시를 기억하며 "맨날 반지하에서 살다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일어나는 거다. 그때 소속사 사장님이 집을 살 때까지 호텔 스위트룸에서 살게 했다. 저를 업고 다녔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e56bc7c9666753b4f1a8ca955c72b748f840f23ceb1fecb824ad461674c31e8" dmcf-pid="yMaedbvmWb"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WayV 텐, SM 떠난다..."솔로로 새로운 도전 시작" 04-06 다음 43kg 이유비, 이유 있는 뼈말라 아이콘 “배고파아”…힘들어도 공복 영양제 탈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