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클라이맥스’ 합류 작성일 04-0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ZSg4Hl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e498d467acca7882191bee309870dad81b0e88f06a8137d785fd7e21b2dbd" dmcf-pid="uX5va8XS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일 (제공: 티오엠매니지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154331853fbnf.png" data-org-width="680" dmcf-mid="p24zTcV7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bntnews/20260406154331853fb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일 (제공: 티오엠매니지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06e85f00f37aba6a04c801ff30b3dffaba7f8d5e7e816aedff5ce8652440b8" dmcf-pid="7Z1TN6Zv7n"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성일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새롭게 합류한다. </div> <p contents-hash="462b027051479cfa0535ecc704b6fba8e7f750d02cec3b8772d330c65d947529" dmcf-pid="z5tyjP5Tpi" dmcf-ptype="general">작품마다 남다른 연기내공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박성일이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이어 '클라이맥스'에도 그림자 역으로 캐스팅돼 오는 8회부터 본격 등장한다.</p> <p contents-hash="3688be6e8e7910d032d2d9281ef6ff8c87e3f4cc9edef6fc255071f16342f1e6" dmcf-pid="q1FWAQ1ypJ" dmcf-ptype="general">'그림자'는 유력 대선주자 손국원(주진모 분)의 최측근이자, 그의 대선 자금줄인 '대양펀드 사건'의 핵심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2025c6b0389b8db11db9c577f44d28dc3e03b126a354831a4bd42d5cc3d00a8" dmcf-pid="BMef5OMVFd" dmcf-ptype="general">이름 그대로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권력과 비자금의 흐름을 은밀히 설계하는 인물로, 극의 전개에 주요한 키를 쥔 캐릭터인 만큼, 등장과 동시에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6a29c2d5fc7d19064967f7844ee472e28387eb0c3eb5969fc85631b35164f4d" dmcf-pid="bRd41IRfFe"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으로,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85a9605b15d0fb0f0994dbcf01dcf6904f9afb4454ccbeb879dc2448f243ee4" dmcf-pid="KeJ8tCe4pR" dmcf-ptype="general">권력의 정점을 향한 방태섭(주지훈 분), 이양미(차주영 분), 권종욱(오정세 분) 등의 치열한 야심과 경쟁 구도 가운데 박성일의 합류가 후반부 판도를 흔들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eecf4ce03ac5005f0d7b84dd4d1fbba3f6a34cfff69c722b7cff23f9d9e648f" dmcf-pid="9di6Fhd8pM" dmcf-ptype="general">앞서 박성일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시 건축 정책 보좌관이자 정재계를 움직여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큰 그림을 그리는 실세로, 등장 때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c61bcfd4df98d73fcee0999a6f7948f8d3364f98cc84e79dbd7229b0a9d125d4" dmcf-pid="2JnP3lJ6Fx" dmcf-ptype="general">능청스럽고 호탕한 모습 뒤에 숨겨진 냉혹함, 그리고 상황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이중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167d792228ad76179614a92116a18f47ac3b4085d020be234b230daf7f41a8f" dmcf-pid="VkDo95kL7Q" dmcf-ptype="general">말투의 미묘한 변화,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 상황을 장악하는 절제되지만 여유로운 제스처까지,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이며 극의 서스펜스를 배가시키는 동시에,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598c8ce3988ee61591db437764a6ff6dee79e7e19ee6d89b8e88a424988f1a5" dmcf-pid="fEwg21EoF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성일이 '클라이맥스'를 통해서는 또 어떤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7f9b6c34efc88d35f51a5e92755516b74b6432c9e261b26715e956dd9b30585" dmcf-pid="4QM2XmQ976"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8xRVZsx2z8"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기준, 블랙코미디 연극 ‘아트’로 귀환 04-06 다음 '스무 살의 봄과 설렘' 사랑 이야기 풀어낸 킥플립 [TF사진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