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사령관’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4R 최우수선수 작성일 04-06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06/0002799427_001_20260406165808923.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코트 사령관’ 이요셉(28·인천도시공사)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6일 “4라운드에서 44골을 넣고 도움 18개, 2분간 퇴장 유도 5회, 경기 MVP 2회 수상 등의 성적을 낸 이요셉이 4라운드 최우수선수상 수상자가 됐다”고 발표했다.<br><br>라운드별 최우수선수는 공·수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결정한다. 공·수를 조율하는 센터백 포지션의 이요셉은 265.7점으로 1위에 올라 김태웅(두산·235.5점)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다.<br><br>이요셉은 시즌 득점 부문 선두(152골), 도움주기 2위(76개)를 달리는 등 올 시즌 잠재력을 만개시키고 있다.<br><br>정규리그 우승을 진즉 확정한 인천도시공사는 1∼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플렉스(flex)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4라운드 4승 1패를 기록했고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 팀은 50만원을 받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충남도청에 패하며 4위 내준 두산... 첫 플레이오프 탈락 04-06 다음 조명우-허정한-김도현 등 총출동, '보고타 3쿠션 월드컵' 7일 개막... SOOP 전 경기 생중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