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간담회서 외부인 질의응답 논란…석상제 등장에 '의혹 증폭'[only 이데일리]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cKofGh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cf045024e9c99e7401ff35dacb5710ae4141d7889819af9a952ee7339855a" dmcf-pid="4bk9g4Hl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좌)와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우) (사진=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71502293rrbw.jpg" data-org-width="678" dmcf-mid="UwfyBHjJ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71502293rr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좌)와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우) (사진=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044a62320195cb19f515ca7a2a2e1859131b465a27406cdd1c45f97c3ad627" dmcf-pid="8KE2a8XSDR"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김새미 임정요 송영두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이 6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 회사 편제상 아무 상관없는 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가 나타나 '에스패스'(S-PASS) 특허 등 삼천당제약 핵심 사업에 대해 장시간 직접 질의응답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9bdb19810c65ace02fdabb7be7eefe52382167d7e13d5edf3116d5df5835be6" dmcf-pid="69DVN6ZvrM" dmcf-ptype="general">삼천당제약은 6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이사는 시장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의 발표를 진행한 뒤 질의응답에 답변하다 자리를 떠났다. 이후 석 대표가 등장해 질의응답에 대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4d43e3ca5c2796d49823ba90a4643cf31b67dc51ea33a5ab70a2750b69030ad2" dmcf-pid="P2wfjP5Tmx" dmcf-ptype="general">석 대표는 삼천당제약의 무채혈혈당측정기 사업 파트너사인 디오스파마 대표이다. 삼천당제약이 2019년 경구용 인슐린과 동일한 시점에 외부에서 도입한 무채혈혈당기가 디오스파마 제품이다. 석 대표는 사업보고서상 삼천당제약 소속 인물이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a8266450d0f2eb30ba2b4b0d8dab0e5667946a6875fd8889eafb4c18dd2f4" dmcf-pid="QXM543rN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19년 공개된 무채혈 혈당측정기 계약 사진. 왼쪽부터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 Jonathan Tsang ASUS 그룹총괄 사장, Joe Hsieh ASUS 글로벌 부사장. (사진=삼천당제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71504210xqyb.jpg" data-org-width="800" dmcf-mid="Vf4WbXAi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Edaily/20260406171504210xq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19년 공개된 무채혈 혈당측정기 계약 사진. 왼쪽부터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 Jonathan Tsang ASUS 그룹총괄 사장, Joe Hsieh ASUS 글로벌 부사장. (사진=삼천당제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9a2bb96e0c6559ab0f5ce7cb3660e475362bf81bb36161ff776cef0760a49" dmcf-pid="xZR180mjEP" dmcf-ptype="general">디오스파마는 2008년 설립한 의료기관 컨설팅 업체로, 석 대표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 디오스파마는 △의약품·의료기·코스메틱 관련 유통 컨설팅 △의료기기 개발, 제조 및 유통 △바이오제품 개발, 제조 및 도소매를 영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7b9314babb4d057ce6aef59fb0e9668cd5a425d7b03a42e0554d181286dd9f4" dmcf-pid="yiYLlNKps6" dmcf-ptype="general">시장에선 석 대표가 삼천당제약의 해외 계약 체결에 기여해왔던 인물이라는 풍문이 있었다. 석 대표는 이전에도 삼천당제약의 기업설명회(IR)에 등장해 의혹을 빚어왔던 인물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석 대표는 삼천당제약의 오랜 투자자라면 알 만한 인물"이라며 "삼천당제약의 해외 계약 체결을 주도하는 인물이 바로 석 대표라는 얘기가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dba1c471ea90983877e90fcef39d09a3996e74c6115667b75bec91cb7359c1e" dmcf-pid="WnGoSj9UI8" dmcf-ptype="general">이날 석 대표는 질의응답 시간에 전인석 대표에 이어 대신 삼천당제약의 특허, 계약 등에 대한 질의응답에 대해 답변했으나 본인의 이름과 직함에 대해 묻자 이에 응하지 않고 자리를 피했다.</p> <p contents-hash="6b4e1d124c3213902aacbc073a7f8008ccb3dc810e64a251b037668c738ec8a5" dmcf-pid="YLHgvA2uI4"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를 갈고 준비한 '후 이즈 쉬'" 키스오브라이프, 음원차트·음악방송 1위 정조준 [ST종합] 04-06 다음 "2000년대 사운드+강렬 퍼포먼스" 키오프가 돌아왔다 [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