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갈고 준비한 '후 이즈 쉬'" 키스오브라이프, 음원차트·음악방송 1위 정조준 [ST종합]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KueBSr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44647efcf57a0bd2be71be5b626e03538a314f4ab31765cc4a1c01b70b98f" dmcf-pid="q497dbvm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71457876cmqu.jpg" data-org-width="600" dmcf-mid="uLSnhab0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71457876cm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82a8fea9c15a616583f6763fe788c7dc3185a6e9c0d62bf77a509638bb047" dmcf-pid="B82zJKTse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자신감을 한껏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e1a0c9be685b08104a09be41f89028c9afa4f85bf99098524d29e347e4308d91" dmcf-pid="b6Vqi9yOdl"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6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신보 '후 이즈 쉬(Who is she)'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ae3f6b077ef05eaa0c8eb4e58c57d38f347a9aa654b6231af9a0b45d449555b" dmcf-pid="KPfBn2WIRh"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이번 컴백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벨은 "이를 갈고 준비했다", 나띠는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했다는 느낌", 쥴리는 "10개월을 준비한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하늘은 "매번 떨리는데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844488089b9ff53a85b3e8b93d6f2035b2fc082d97b61d32ac70da98204f2f" dmcf-pid="9GTI0SiPeC" dmcf-ptype="general">10개월의 공백기 동안 키스오브라이프는 음악적 고민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벨은 "저희가 10개월 동안 투어도 돌면서 여러 가지 영감들을 얻었다. 많은 관객분들과 소통하면서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공백 동안 저희가 얻은 것들을 반영해서 음악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관객분들로 하여금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음악이 중요하구나 결론에 도달해서 전달력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6b3f012260425437d7ec9308286f8dec823756afac6189b39b445d739db148c" dmcf-pid="2HyCpvnQMI"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댄스곡으로 밀레니엄 세대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며 신선함을 더했다. 무대에 오르는 순간 각성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중독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daa00f668c22e6d4e2ca703f57b47af4dc3286db6356112707619ec880997322" dmcf-pid="VXWhUTLxMO" dmcf-ptype="general">벨은 "누구나 받게 되는 상징적인 질문이 아닐까 싶다. '너는 누구야?' 하는 질문에 확실히 답을 내놓기 보다는 무대로 증명하는, 무대에 올라가면 '후 이즈 쉬?' 질문이 쏟아질 수 밖에 없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2642a1377c90a218acc9892be761d79fb8f9d2d20aaa9409154c7b6b69329a8" dmcf-pid="fZYluyoMJs" dmcf-ptype="general">하늘은 "키스오브라이프로 데뷔하고 지금껏 활동하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을 많이 했다. 초심이라는 건 어쩌면 돌아가야 할 과거가 아니라 최선을 보여드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서 저희가 자주 얘기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6ad13da2d0c4fa4c64ae486a149c4cb4e1226b44acfdd4293df1dc7eb68122" dmcf-pid="45GS7WgRMm"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렸다. 쥴리는 "노래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향수를 담고 있다. 저희가 2000년대 음악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까 반복되는 비트가 심장을 쿵쿵 울려서 듣자마자 이 노래 빨리 무대에서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그냥 바로 리듬이 타졌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36390e698db8b9a02863763221e389cdf4f172a859a5c03dceefb9309cb3e12" dmcf-pid="81HvzYaeLr" dmcf-ptype="general">나띠는 "저도 처음 듣고 이 노래는 우리 노래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이 무대의 퍼포먼스가 정말 강렬하게 잘 나올 수 있겠다. 우리가 잘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cdb0fd51759be62e4286b7b7fa5ccc9262088e7e54e57412801ce8686d368f" dmcf-pid="6tXTqGNdiw" dmcf-ptype="general">'후 이즈 쉬'를 듣기 좋은 때도 언급했다. 하늘은 "학생 분들이라면 등교할 때, 직장인 분들이라면 출근할 때, 면접하러 갈 때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4b52327b02042319a3fa6f97cdb710d279554b70d58330d7cd4aa14c83d49" dmcf-pid="PFZyBHjJ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71459125oulz.jpg" data-org-width="600" dmcf-mid="7ylmtCe4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sportstoday/20260406171459125ou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5e0c062cab366705a7578221bd5bfefc0ad978d4a0ee6c31d502e6a36dbcb" dmcf-pid="Q35WbXAiME" dmcf-ptype="general"><br> 특히 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초심'을 수번 언급했다. 쥴리는 "3년이라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일 수 있는데 그동안 3년이라는 시간이 저희한테는 중요한 시기라서 초심 얘기를 계속 꺼냈던 것 같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초심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인 것 같다. 무대에 담는 저희의 진심을 다시 한 번 대중분들한테 느끼게 하고 싶었던 게 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1ca80099bcdbe63def2a19fc003fc987753b883372ad388b85e0e3b400f292" dmcf-pid="x01YKZcnRk"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만의 강점도 설명했다. 벨은 "저희의 장점이라고 하면 이번 컴백에서 저희가 보여드리는 음악이 요즘 신에서 찾기 힘들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이 든다. 이번에 저희가 강렬한 100% 팝 사운드를 들고 왔는데 그것과 더불어서 저희가 준비한 저희만의 퍼포먼스를 보시면 새로운 테이스트를 느끼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그 확신을 갖고 디벨롭 하면서 연습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3aac33b04dc8431650e03b890b896c58720e7530bf5d98af22e0cb75bfd9a83" dmcf-pid="yNLRmiu5d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키스오브라이프는 활동 목표를 전했다. 벨은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도 설명이 되는 팀이 되고 싶다. 무대로 설명이 되는 팀이 되는 게 목표"라면서 "국내외 성장 목표는 아무래도 저희는 음원차트가 가장 정확한 지표이기 때문에 차트 1위를 너무 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길가다가, 집에 가는 길에 항상 듣고 싶은 멋있는 노래였으면 해서 그런 의미로 음원차트 1위를 하고 싶다. 또 국내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해서 자신 있게 앵콜을 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1cad9f24ddd7de49788358cb04d4387333243ef5c0482797b790ef5d7938bb" dmcf-pid="Wjoesn71iA" dmcf-ptype="general">쥴리는 "'후 이즈 쉬'라는 문구가 해외에서 재밌어 할 만한 문구라고 생각해서 해외분들이 챌린지도 많이 찍고 이 노래에서 즐기고 많이 자신감을 얻고 많이 재밌어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9fc6bba03f17544f8248cff32bbd157d4e09135639671eee8ade5b830f979d9" dmcf-pid="YAgdOLztd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아내, 보이스피싱 당할 뻔" 충격 고백 [만학도 지씨] 04-06 다음 삼천당제약, 간담회서 외부인 질의응답 논란…석상제 등장에 '의혹 증폭'[only 이데일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