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던 8살 팬 향해…오타니, 직접 다가가 공 선물 작성일 04-06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폭우 뚫고 소년에게"<br>추억 선물한 오타니</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6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 워싱턴의 경기가 폭우로 지연된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가 인상적인 장면을 남겼습니다. <br><br> 이날 현장에선 서 있기조차 힘든 장대비가 쏟아졌지만, 오타니는 경기장에 나와 캐치볼과 롱토스 등 예정된 루틴을 그대로 소화했습니다. <br><br> 홈플레이트 뒤편에는 비를 맞으며 이 장면을 지켜본 한 가족이 있었는데요. 바로 버지니아비치에서 온 8살 소년 케인과 그의 부모님이었습니다. <br><br> 이후 훈련을 마친 오타니는 더그아웃으로 향하지 않고, 곧장 이 가족에게 다가갔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은 뒤, 자신이 사용하던 공까지 선물로 건넸는데요. <br><br> 이 소식을 전한 MLB닷컴은 "소년은 웃었고, 어머니는 눈물을 훔쳤다"며 "비에 흠뻑 젖은 상황에서도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고 전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펼치니 새시장 열려" 판커진 폴더블폰 시장 04-06 다음 '솔지5' 이성훈, 성수 트리마제 62억 매입 후 곧장 출국…"진짜 임시 거처였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