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수원, '노인 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 개최 작성일 04-06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일부터 이틀 간 국기원서 실시…97명 교육</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6/0008873519_001_20260406173510501.jpg" alt="" /><em class="img_desc">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국기원에서 열린 '노인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 모습. (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행한 '노인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이하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r><br>이번 세미나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국기원에서 진행됐으며, WTA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97명의 교육생이 함께 했다. <br><br>고령 수련생의 신체적 특성을 반영한 이번 세미나는 '노인태권도 수련 이해', '노인태권도 지도법' 등을 시작으로 '근통증 완화 방법'과 '명상 및 호흡법' 등 일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돼 참가한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br><br>WTA는 "단발성 교육으로 그치지 않기 위해 현장 반응을 면밀히 살핀 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를 대상으로 '노인태권도 지도법 기술 세미나'에 대한 수요조사도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br>WTA는 올해부터 태권도 지도자의 연령별 수련법을 확대하고 일선 태권도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br><br>올해 하반기는 '성인 태권도 지도법 기술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축구지도자협회 "축구지도자 자격증 이중 취득 중단 촉구" 04-06 다음 ‘기부천사’ 신유빈, 1억 기부가 쌀 나눔으로…“작은 힘 되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