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신, 호흡 잘 맞아…우리 참 잘 어울린다" ('클라이맥스') 작성일 04-06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지원, 데뷔 첫 퀴어 연기 소감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uhpvnQ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aa5867129bcc1623f85425ae0a8b9e23080f5870a7ba060485a5aa2bcc44d" data-idxno="687827" data-type="photo" dmcf-pid="bxzSuyoM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HockeyNewsKorea/20260406173438189kctk.jpg" data-org-width="720" dmcf-mid="zDQF6psA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HockeyNewsKorea/20260406173438189kc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2a004e2fbfaf478e8a8a703be2f04887537a903b7ab7de88d8afdec82044ae" dmcf-pid="9RBTzYae0j"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동성애 연기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0c31c6f288bf0e3a3a4ff9862ef19eca3924aea8f1f5d7af3dad0995de0c5b9" dmcf-pid="2ebyqGNduN" dmcf-ptype="general">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무실에서는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하지원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41d2e07a1defffd4e8b2625cbf34540bca1f7bacc408745c2a1b8f8cf3c69b1" dmcf-pid="VdKWBHjJ7a"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하지원은 한때 큰 사랑을 받았으나 한순간에 추락한 톱배우 추상아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61205e0fa73dbd2e214135912b2be31548030df885e0439b8e02e9ed716307b2" dmcf-pid="fkRpx7CEzg"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배우 인생 최초로 퀴어 캐릭터를 연기한 하지원은 "팬분들의 반응은 아직 잘 못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무래도 지금까지 해온 캐릭터와 차이가 크다 보니까 주변에서 너무 다르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 것 같다. 나는 도전보다 인물을 연구하는 확장성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07a3e874a6d894f62e05d801daf0c3be58999078299ab84bf9da602d6e7f9e" dmcf-pid="4EeUMzhD0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추상아가 하나의 정체성보다 관계나 환경에 의해서 변하지 않나. 불안정한 존재를 깊게 파고들어 보고 싶었다. 연기하면서 더 가까이 바라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e2e9720faad7de112a76b6f075604a1f4d3e5b3c822fca055286bdcffd195b" dmcf-pid="8DduRqlwpL"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에서는 추상아가 황정원(나나)를 세상을 떠난 연인 한지수(한동희)로 착각해 입을 맞추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4d155ba877ddbf0508635c37be87853bfb8e6ca4a97c318ffd37d8a55e2787e" dmcf-pid="6wJ7eBSr3n"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나나 씨가 맡은 정원이란 캐릭터가 추상아에게 너무 중요한 인물이다. 나나 씨와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 동성 키스신 모니터링을 하는데 굉장히 잘 어울리더라. 우리도 모니터 보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116995abf0b76585ef09e7fe9c6536f56d606cb92bece187510220f6ecfdbe" dmcf-pid="Prizdbvm3i"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을 선택할 당시 동성애 코드가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 "한지수는 추상아와 닮은 인물이다. 동성애다 아니다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추상아가 한지수를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2de561b3b73e3508fece790d31bbead9874d2f5f40fc81ebfd646dbf878545f" dmcf-pid="QmnqJKTs3J"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4일 마지막 회가 방영된다.</p> <p contents-hash="ab32a1407e494f95f79f394d57881497b43a9f695ff42469c825f7503fcbed22" dmcf-pid="xsLBi9yO3d"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필리핀서 택시 사기 당했다…당국 "기사 영업정지" [MD이슈] 04-06 다음 로운, ‘플러스타’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올라운더 1위 [DA차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