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문정희, 종영 소감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 작성일 04-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G5OLzt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9c8cc423ad2bbd0ee56182d559cd03cb0459ffae1b3efbdf54c4ef7480166" dmcf-pid="6cH1IoqF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정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4745994suww.jpg" data-org-width="620" dmcf-mid="4QwOLVYC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4745994su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정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f668cc87f4612a57a9703aed35819e622e3410b274932d50f44ee275d78e7a" dmcf-pid="PkXtCgB3m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0c687ac4f25cb9aae7db8c615e400fecdaa289fcc841ebcc6d1bbb1b16d6686" dmcf-pid="QEZFhab0mM" dmcf-ptype="general">지난 5일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연출 이재훈)이 1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정아(문정희)의 다정한 진심은 지수(이기택)의 마음을 움직였고, 두 사람의 관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며 훈훈한 결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2d6ec6ccce3604ea2deed27c5e964e4d74acd64ecb939bca867bd29d287260c" dmcf-pid="xD53lNKpwx" dmcf-ptype="general">앞서 11부에서 정아는 지수의 드라마에 특별 출연하며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현장에서 텃세를 겪는 지수를 위해 기꺼이 손을 내민 것. 배우 선배로서 감정을 주고받는 연기의 중요성을 짚어주며 몰입을 이끌어주는 것은 물론, 현실적인 조언으로 지수를 응원하는 정아의 다정함은 두 사람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p> <p contents-hash="6cd9ab7360c15480f498b83e42931df4cc3a0a08658bd73c499e065ba42fb70a" dmcf-pid="yqna80mjOQ" dmcf-ptype="general">정아가 지수에게 배우 선배로 다가섰다면, 의영(한지민 분)에게는 인생 선배로 자리했다. 그의 고민에 담백한 위로를 건네며 좋은 어른이 되어주는 정아의 모습은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e8683d3986f4e3cd6596ec9b2c825fb44024e7bc9d4ac3ba67b2b0c7efc6189" dmcf-pid="WybVtCe4mP" dmcf-ptype="general">마지막 화에서는 정아와 지수의 관계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지수가 인터뷰를 통해 정아를 향한 존경과 더불어 다시 한번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한층 달라진 시선을 드러냈고, 인터뷰를 보며 미소 짓는 정아의 모습은 확연한 변화와 더불어 손정아 다운 결말을 장식하며 시청자도 함께 미소 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c96e41d5320f48784259dd0ee538599faeff2a6c0ba2ce48ad538d2d9ce9190" dmcf-pid="YWKfFhd8D6" dmcf-ptype="general">문정희는 화려한 톱스타의 우아하고 독보적인 아우라부터 타인을 향한 다정한 시선까지 유연하게 그려내며 손정아의 매력을 선명히 보여줬다. 사랑 앞에서의 솔직한 태도와 자신의 잘못에 고개 숙이고 사과할 줄 아는 용기까지 가진 손정아의 진솔한 멋과 품격은 시청자를 반하게 만들기도.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표현과 세밀한 감정 변주를 더한 문정희의 노련한 내공은 캐릭터의 깊이를 한층 끌어올리며 서사를 단단하게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0421e6fc516c2e249b0fa6b2d27a79fa798d8ff1a9dd46cc1a41e56f3efe278" dmcf-pid="GY943lJ6E8" dmcf-ptype="general">이에 문정희가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손정아의 행보를 응원하고 멋지게 봐주셔서 고맙다. 건강하시고 멋진 봄 맞으시길 기원하겠다”라는 말로 따뜻한 종영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220650980800c1bcd1c8ea02518fc2e5b536e6208973eb0423262180d128282" dmcf-pid="HG280SiPO4" dmcf-ptype="general">한편, 문정희는 오는 29일 첫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물이다. 문정희는 극중 희주의 어머니 여선옥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58b3bcc883109a2dac1f428c173b295517ac1ccf83c56b1facdf76e929c7bc9" dmcf-pid="XHV6pvnQI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p> <p contents-hash="9555edae17b9a596e73b52dad6a9be9098e0486142d9a914b945229efa536b3a" dmcf-pid="ZXfPUTLxD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문정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5Z4QuyoMm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 서류 열람도 거부당해" 04-06 다음 슈주 콘서트, 펜스 와르르..려욱, 부상자들과 병원 동행 [스타이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