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1위 안 놓쳐"→"관심 너무 좋아"…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자신감 [이슈&톡] 작성일 04-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Gr85oM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139dcd08afa08fc7839ba6fb4a95ddb97548a439e76276dbd37b64f058a54" dmcf-pid="yGeblntW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5747201nnwk.jpg" data-org-width="620" dmcf-mid="uv3SduEo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5747201nn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b6bf10fbaed320dfbad5c16bed56d6f940496aafcd204821fe21a6d82e634" dmcf-pid="WHdKSLFYD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두 주역인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작품 공개를 앞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361872c308cafa950ed6a5fcae66c223ba3b15947fb6201fea4a172efdb0c30" dmcf-pid="YXJ9vo3GmH" dmcf-ptype="general">6일 서울시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으며,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321f9d87a561d42239f51aba1fa8ce1ae8da10eb99e0d4e4a645c86cbdc666b8" dmcf-pid="GZi2Tg0HrG"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5f8b73424b605fcd8e79f91c3c4433afd5eeedbf13c2539f3843b90bf093fd8" dmcf-pid="H5nVyapXmY" dmcf-ptype="general">이날 대부분의 시선은 두 주연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향했다. 박준화 감독 또한 "무조건 잘해야하는 상황이다. 두 분이 캐스팅되고 제가 합류했다. 결정하게 된 이유도 두 사람 때문이었다"라며 "제 딸도 두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 마무리 단계에서 느끼는 감정은 하길 잘했단 생각이다"라며 두 사람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24a00e538ad1ab3acc9f801eb1cf16b095bd5b17a434a7e3a4c2b949d3d00a" dmcf-pid="X5nVyapXDW" dmcf-ptype="general">앞서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신드롬적인 인기를 누리며 단숨에 스타반열에 올랐다. 이번 작품은 그의 차기작으로, 일각에서는 화제성에 비해 공백기가 다소 길었다는 평가도 있었다.</p> <p contents-hash="caa393a1fa5c6b762892b9169159358767094f0c90fb70df78d3b1679f9c1013" dmcf-pid="Z1LfWNUZI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변우석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부담보단 더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더 발전할 생각이다"라며 "전 관심이 좋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d896772decec6508e631f7759886e46ec49b931f9f2cd13ba68fefe19ec90b7" dmcf-pid="5to4Yju5sT" dmcf-ptype="general">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변우석은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는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면서 "부담보단 캐릭터를 잘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그게 배우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1604c1eef6194d36873fe8461c4187705f4b15972faac83fdb1eeda187e23e8" dmcf-pid="1Fg8GA71Iv" dmcf-ptype="general">티저 공개 이후 일부에서 제기된 연기력 우려에도 변우석은 담담하게 답했다. 그는 "쏟아지는 관심은 배우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행복한 마음가짐이자 책임감"이라며 "우려의 시선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연기적으로 더 깊어지려 노력했다. 시청자분들이 이안대군의 감정과 서사에 온전히 공감하실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6a0cbbd50dff5386d891a1c4dc6d3ace5d060a9cbbf9ab3b4988372da0f20" dmcf-pid="t3a6Hczt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5748471aogw.jpg" data-org-width="620" dmcf-mid="Qu5Ix3jJ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tvdaily/20260406175748471ao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6882692ad8548211aaa24d72557ca41ce1dbe350311e3190148d0f8e5787bd" dmcf-pid="F0NPXkqFOl" dmcf-ptype="general">아이유 또한 전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대흥행 이후 차기작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가 너무 사랑을 많이 받고 저도 몰입을 많이 하고 있었기에, 오히려 마음이 더 편했다. 이 작품만의 부담은 있다. '폭싹 속았수다'와 다른 결이기에 거기서 오는 부담은 없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782390a109a192a1d862109110c9126e2a898d5d8703dcbfdeae636b1c8064" dmcf-pid="3pjQZEB3wh"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의 매력에 대해 "대본을 봤을때 한번도 쉬지 않고 후루룩 넘어가는 속도감과 캐릭터가, 사람들이 섞이고 대립하는게 자연스럽게 담겨있었다"라면서도 그가 맡은 배역인 성희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3aa0161b024e5599392c3ae9d33f3b9b7cb8f6e85277393bc05bb3ef5b8efe5" dmcf-pid="0UAx5Db0OC" dmcf-ptype="general">성희주로 분해 소감을 전해달란 요청에 아이유는 "업계 1위 타이틀을 놓쳐본적이 없다. '대군부인' 팀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0580544cde2ea824ec30dc5e45990a3ce535701aa60b13c46f0c7de61d87658e" dmcf-pid="pucM1wKpOI" dmcf-ptype="general">자신감으로 무장한 변우석과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화제성과 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54bb252e201abf5ed286ee835c99c66d9a0c58c04cb8638fa6e4613472c14e5" dmcf-pid="U7kRtr9UO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250dc9947f9d6694b7a65edf110689cb13a3edad2a0dd56399e2681e8484d519" dmcf-pid="uzEeFm2uD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 <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7to4Yju5I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세작 예약? 아이유X변우석, 업계 1위 찍을 '대군부인' 온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04-06 다음 "해외 GPU·클라우드 의존하는 韓 …'통합 인프라'로 비용 절감을"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